[ 서울신용보증보험 ] 서울 보증 보험으로 인해 신용불량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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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기현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3-06-07 14: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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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갚을 능력이 되지 못해 휴대폰 요금을 연체하게 되었고<br>
얼마전부터 서울 보증 보험에서 계속 연락이 왔습니다.<br>
김**이라는 담당자였는데 서울보증보험 다시 들어가서 조회해보니<br>
어제까지만해도 담당자 이름이 있었는데 오늘 조회하니 담당자 이름이 삭제 되었더군요<br>
문제는 6/6일에 갑자기 신용카드 사용이 안되어서 카드사에 확인해보니<br>
서울 보증보험에서 연체 불이행 자를 걸어놨다고 하는겁니다.<br>
6/3일에 통화했을때만해도 분납으로 납부를 하면 모든게 해결이 된다고 했었는데<br>
너무 황당하더군요<br>
김**이라는 담당자한테 직접 전화가 와서 분납으로 납부를 하면 된다고 얘기가 되서<br>
갚아도 신용불량이 된다는 얘기는 전혀 없었는데<br>
이건 일부러 신용불량상태를 건거나 마찬가지 입니다.<br>
90일 이전에 입금을 하지 않으면 은행 신용 정보에 들록된다는 어떤 말한마디도 없었고<br>
90일 이라는 말 자체를 들어본적도 없습니다.<br>
그런데 그쪽에서는 어떤 불이익도 제가 감수 하겠다고 했다고 하는군요<br>
말이 됩니까? <br>
제가 5/30일까지 돈이 안되니 6/11일까지 무슨일이 있어도<br>
돈을 입금하겠다고 분명히 말했는데<br>
단 11일 차이로 신용불량자가 된다면 제가 휴대폰 요금때문에<br>
11일 후에 신용불량자가 된다면 휴대폰 요금을 지불하지 않았을까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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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이라는 말 한마디만 했어도 카드 현금서비스라도 받아서 돈을 냈을것입니다.<br>
그동안 그보다 많은 빛도 단 한번 연체없이 살아왔고<br>
7백만원 사금융 대출도 비싼이자 다 내면서 연체하지 않았는데<br>
130만원 되는 돈때문에 제가 신용불량자가 되겠습니까?<br>
제가 바보 입니까?<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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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130만원 때문에 저는 사업의 꿈도 접어야 합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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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금 대출을 받아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고자 했었는데<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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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증에서 상담원 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않았던지 <br>
아니면 그 상담원이 내가 전화받는 태도가 맘에 들지 않아서<br>
일부러 나한테 고지 하지 않고 약올리는 것인지<br>
너무 화가 나는 군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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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마디로 남의 인생을 엉망으로 말들어 버리고 저에게 사과한마디 하지 않았습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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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보증 보험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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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서울 보증 보험...'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