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 과대광고로 인한 피해, 해약 위약금 바가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프랜드 ] 안마의자 과대광고로 인한 피해, 해약 위약금 바가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덕운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25-01-20 17:39:48

본문

1월 2일 TV 홈쇼핑에서 렌탈 판매하는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를 1/11 설치 받고 사용하는데 안마를 받고 나면 목이 통증이와서  A/S를 신청하여음.
1/15일 오후 5시에 기사분 방문 : 제품에는 이상이 없고 안마 의자가 작아서 안마 할때 목이 앞으로 꺽이는 현상 때문이라고 함.
홈쇼핑에서는 신장 150~180까지 사용 가능하다고 광고 하였음/ 저의 키는 170 밖에 안됨.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기사분이 한 애기를 하였으나  환불은 안되고 해지 할려면  위약금이 발생 한다고 합니다
위약금총액:1,248,000을 내야만 해약이 가능 한다고 하내요.(3~4일 체험하고 너무 터무니없는 위약금을 요구합니다)
안마 의자를 구입하는 이유는 피로를 풀기 위해 구입하는데 안마를 받고 나면 오히려 목에 통증이 오고 피로가 싸이는데 제품 하자가 아닌가요.
이런 제품을 출시해서 판매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작은 회사도 아니고 우리나라 대표 브랜드 회사에서 이렇게 허접한 제품을 판매 한다는게 말이 안되네요
소비자는 브랜드 하나만 믿고 구입을 한것인데 너무 실망 스럽고 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7046 통신 SK브로드밴드 탁형철 2025-01-31
1367044 생활가전 모던하우스 권효원 2025-01-31
1367045 생활가전 모던하우스 권효원 2025-01-31
1367042 기타 앤블랑의원 김진남 2025-01-31
1367040 생활용품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01-31
1367039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정윤철 2025-01-31
1367038 기타 Main 안명숙 2025-01-31
1367037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이주연 2025-01-31
1367036 기타 플로리아의원 부산서면 최설아 2025-01-31
1367035 생활용품 BILLOW(빌로우) 신효정 2025-01-31
1367034 통신 LGU+ 박성호 2025-01-31
1367033 식음료 해천어부 신미진 2025-01-31
1367032 생활용품 구구스 윤해영 2025-01-31
1367031 기타 호텔u5 윤혜영 2025-01-31
1367030 자동차 넥센타이어 윤이나 2025-01-31
1367028 생활용품 디올 민지연 2025-01-31
1367027 기타 중고차 매매 차담진 임종선 2025-01-31
1367026 유통 네이버쇼핑 임지민 2025-01-31
1367024 생활용품 다이소

처리중

동전거부
고수진 2025-01-31
1367023 통신 KT 조현욱 2025-01-31
1367021 통신 SK텔레콤 김성회 2025-01-31
1367020 기타 리버스클리닉 인천점 오승유 2025-01-31
1367018 휴대전화 애플 김연주 2025-01-31
1367017 유통 배달의민족 박서윤 2025-01-31
1367016 기타 ymca마라톤 박선웅 2025-01-31
1367015 유통 쿠팡 신미향 2025-01-31
1367014 유통 일룸 김유범 2025-01-31
1367010 생활용품 알텐바흐 한민지 2025-01-31
1367007 유통 G마켓 황현미 2025-01-31
1367001 기타 짐박스 신림 3호점(02-878-6459) 문정선 2025-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