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 6개월도안된 LG노트북 수리비560,000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컴퓨터 ] 구입한지 6개월도안된 LG노트북 수리비560,000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수호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3-06-11 20:02:09

본문

lg노트북을 두대 구입하여서 한대는 선물하고 한대는 사용하고 있던중 우연찮게도 두대가 비슷한시기에 고장이 났습니다. 당연히 무상 서비스가 되리라 생각하고 수리를 맡겼는데 한대는 수리비가 560,000원
한대는 150,000원이라는 어이없는 비용이 든다고 했습니다. 노트북의 연결핀이 끊어져서 단자전체를 교환해야 한다는 업체측 설명과 함께 1년도 안된 컴퓨터이지만 고객의 파손이라서 무상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컴퓨터를 사용할때마다 잭을 꽂고 뽑아서 쓰는것이 당연하건데 몇달 쓰지도 않은 컴퓨터잭안의 핀이 부러진것이 고객 과실이라니 어이가 없어서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대리점에 찾아가서 항의했더니 서비스센타 측에 전화해서 수리비부분에 대해서 통화하면서 대리점직원조차 그부분이 고장이 잘 안나는 부분인데 어떻게 된거냐고 오히려 물어보더군요. 서비스직원과 통화를 하고 난뒤 대리점측에서 하는말이 자기네는 판매만 할뿐이지 수리에 대한 책임은 없다면서 어쩔수없다고 하였습니다. 팔십만원하는 컴퓨터를 육개월도 못쓰고 고장이났는데 오히려 파손 어쩌구 저쩌구하는 비양심적인 서비스센타나 대리점의 무책임한 태도는 너무도 기가막혔습니다. 중고센타에서 싼가격에 구입한 컴퓨터도 아니고 엘지라는 대기업제품이 대리점은 판매만할뿐 책임은 없다고하고 서비스센타에서는 고객과실 운운하며 나몰라라하며 서로 책임이 없다고하니 소비자를 기만해도 너무 기만한다는 생각이들어서 화가납니다. 불량제품을 판매하고 사과하기는커녕 우리나라 법이 그렇다며 책임을 못지겠다는 직원의 말이 정말 어이없을 따름입니다. 지금도 대리점직원의 태도가 떠올라 불쾌하기 그지없네요. 처음에는 적은비용으로 수리가 된다면 그냥 넘어가려고했는데 비용이 문제가 아니고 저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할수있는데 까지 권리주장을 하려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878 서비스 한진택배 이한성 2013-07-11
137877 식음료 역삼할인마트 이수연 2013-07-11
137876 자동차 다본다 주식회사 오형균 2013-07-11
137875 기타 위매프 최윤미 2013-07-11
137874 휴대전화 sk텔레콤 의정부 박철양 2013-07-11
137873 식음료 음식점 정성호 2013-07-11
137869 서비스 전국익스프레스 강경자 2013-07-11
137867 자동차 남서울운전전문학원 김진우 2013-07-11
137866 유통 진영전자 권미선 2013-07-11
137864 휴대전화 sk텔 권현옥 2013-07-11
137861 유통 cj택배 류승열 2013-07-11
137860 기타 11번가 유예진 2013-07-11
137859 기타 엔씨소프트 백명호 2013-07-11
137858 서비스 premium pc 권병옥 2013-07-11
137855 유통 동부택배 홍성미 2013-07-11
137853 기타 개인 박은효 2013-07-11
137852 서비스 마이러브로또 정지왕 2013-07-11
137848 생활가전 만도위니아 딤채 이재홍 2013-07-11
137843 식음료 금산홍삼 양은경 2013-07-11
137841 자동차 홈플러스 김주경 2013-07-11
137840 기타 싱글온 이경진 2013-07-11
137837 금융 신한카드 신해경 2013-07-11
137836 생활용품 ns홈쇼핑 김인자 2013-07-11
137830 식음료 백서영 2013-07-11
137825 기타 연세건강약국 변옥영 2013-07-11
137823 기타 (주)블레스스토리 김정숙 2013-07-11
137822 통신 현대홈쇼핑 이유미 2013-07-11
137819 서비스 제주항공 백수진 2013-07-11
137818 생활용품 갤러리데코 김수정 2013-07-11
137817 자동차 엠파크 윤용중 2013-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