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등산까지 물빠짐에 대한 변상 거부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파 ] 네파 등산까지 물빠짐에 대한 변상 거부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온한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6-09 21:00:51

본문

네파 등산복 바지를 큰 맘먹고 20여 만원을 들여 구매하고, 딱 한번 등산 후 잠시 찬물에 담기 두었다가 세탁을 해 보니 물이 빠졌더라고요! 전 당연히 관련 내용을 얘기하면, 교환 및 환불이 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답변은 저의 예상가는 전혀 다르더군요! 네파하면 그래도 우리나라에서는 등산 의류에서 선두 주자 아닌가요? TV에 선전만 하면 명품이 되는 건가요? 처음 접수 할 때만해도 친절하게 접수를 받아주어 잘 처리되겠지 생각했는데! 무슨 심의 위원회가 있는지 심의에서 교환이 불가하다는 구두 통보만 받았는데! 큰 돈을 드려 메이커를 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런 경우를 보장 받기 위함이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이젠 교환이 아닌 환불을 요구한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런 형태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이곳에 글을 올리는 것을 필두로 여러곳에 매파의 몰지각한 행태를 고발 할 것입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참을 수 없는 화가 치밀어 올라 두서 없이 글을 작성하게 되는 군요! 담당자님 소비자는 봉이 아님을 꼭 보여 주시길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등산복구입후 물빠짐현상으로 문의하셨는데 심의결과 보상이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하자발생에 대한 책임소재 여부에 대해 다툼이 있는 경우 심의기관에 심의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71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돈욱 2013-07-11
137718 통신 sk인터넷 박기점 2013-07-11
137717 digital 다본다 정재석 2013-07-11
137716 기타 개인

처리중

화장품
이제니 2013-07-11
137715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신경숙 2013-07-11
137713 생활가전 삼성 서병수 2013-07-11
137712 서비스 힐스에스테틱 차연희 2013-07-11
137711 기타 티켓몬스터 이연주 2013-07-11
137710 생활용품 아이러브비키니 한지선 2013-07-10
137709 서비스 진로마트 최서윤 2013-07-10
137708 자동차 3M썬팅 김경수 2013-07-10
137707 서비스 에어컨설치업체 정재욱 2013-07-10
137706 자동차 3M썬팅 김경수 2013-07-10
137704 식음료 정우식자재마트 이수연 2013-07-10
137696 생활가전 지멘스 수입가전 이영순 2013-07-10
137683 생활용품 세스코 김영나 2013-07-10
137682 금융 동부화재 송준석 2013-07-10
137673 자동차 피닉스카오디오 권우학 2013-07-10
137672 생활가전 대성아트론 성혜정 2013-07-10
137671 기타 (주)피아솜통상 신혜정 2013-07-10
137670 서비스 머슬맥휘트니스 박준욱 2013-07-10
137669 식음료 이희영 이희영 2013-07-10
137668 휴대전화 lg텔레콤안양직영점 김현숙 2013-07-10
137667 휴대전화 epa 정상미 2013-07-10
137666 기타 티켓몬스터 박소영 2013-07-10
137665 기타 의류 신용훈 2013-07-10
137664 기타 트리플치과 유유유 2013-07-10
137663 기타 마젤

처리중

조문경 2013-07-10
137661 생활용품 바비스토리 정윤희 2013-07-10
137660 통신 다우닝 김은하 2013-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