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압력밥솥 진열품과 상이한 등급제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마트 ] 전기압력밥솥 진열품과 상이한 등급제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탁
  • 조회수 : 628회
  • 작성일 : 13-09-14 12:53:32

본문

분당 서현 하이마트에서  2013. 8. 27일을 올해 인기 신제품이라는 판매원의 말을 믿고 등급표기 1이라고
표기된 진열품을 보고 쿠쿠 crp-hwxf 1070fr 전기압력밥솥을 407.300원에 구입결재후 배달을 했습니다
다음날 배달온 전기압력밥솥 내용물은 진열품과 등급이 달라 사용하지 않고 8.29일 분당서현하이마트 진열매대를 다시한번확인하고 판매원에게도 배달온상품과 진열품의 차이점을 이야기했더니 판매원말씀 환불과 반품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제가 직접 지점장과 통화를 했습니다. 진열품과 상이한 것이다. 판매원에게 매장에서 일어난 일 보고 못 받으셨냐고 먼저 문의를 했더니 그런 사실이 없는것입니다. 한마디로 나의 민원은 중요하지 않았나봅니다. 지점장도 상세한 나의설명을 듣고 고객님이 원하는대로 반품이든 환불이든 해주겠다는 식입니다. 저는 그런 무성의한 식의 답변말고 시간을 내서 방문구입을 한 내게 보상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쿠쿠제품이라 잘 설명도 안되고 쿠쿠에 물어본다고 하길래 상의후 전화달라고 했습니다.
다음날인가 쿠쿠 상담원이라며 전화가 왔습니다. 
중간생략
그건 신제품이 아니고 작년부터 출시가 된 제품이고 표기만 다른제품이라고...
그럼 왜 신제품이라고 속이고 판것이냐고 물으니 상담원왈 "쿠쿠가 그렇게 설명하고 판매한 것이아니다"
 하이마트가 그렇게 설명하고 판매를 했으니 하이마트가 속인 것이다"라는 겁니다
제가 그럼 전국에 하이마트 물건을 구입할때 하이마트를 믿고 구입하는 것이 아니고 일일이 제조회사인 쿠쿠에게 물어보고 구입해야 하느냐? 쿠쿠는 잘못이 없고 하이마트가 속이고 판것이냐?"고 반문을 했더니 상담원 말을 못했습니다.
쿠쿠 상담원이  하이마트 서현지점장과 통화를 한다고 했습니다
전 통화하고 전화달라고,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겠다고 상담원이 했습니다
그후
분당 서현 하이마트 판매원에게 전화와서 한다는 말씀 고객님이 원하시는대로 해드리겠습니다
어떻게 해드리면 되느냐고 하길래 지점장님께 다 말씀드렸다 그대로 해달라고 했다 하니까 판매원이 지점장님이 지금은 없다
오시면 말씀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그 누구도 전화한통 없습니다.
이건 분명 사기판매입니다
쿠쿠, 하이마트 서로 자기 탓이아니라고만 하고 지금까지 어떤 대책도 말하지 않습니다.
저한테 돈은 다 받아서 활용하고 전 밥솥은 사용하지 못한채 피같은 소비자의 재산을 활용하고 있는
쿠쿠, 하이마트를 고발합니다
명절이 가기전에 조속한 해결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386 기타 남예경 2013-06-25
134384 서비스 경기도 도시가스 곽성훈 2013-06-25
134382 식음료 르팬지 문수정 2013-06-25
134380 생활용품 홍초아이 서경숙 2013-06-25
134368 서비스 스피드민원 김정희 2013-06-25
134367 기타 위메프 성대환 2013-06-25
134366 식음료 홈플러스 서울 시흥 이슬기 2013-06-25
134365 기타 동남여객 이진행 2013-06-25
134364 자동차 창성카오디오 여복만 2013-06-25
134363 자동차 창성카오디오 여복만 2013-06-25
134362 휴대전화 광명소하엘지배스트샵 정기원 2013-06-25
134361 생활용품 별다방 2호 하유주 2013-06-25
134360 기타 포포몰 김문선 2013-06-25
134359 자동차 맥가이버썬팅 안재현 2013-06-24
134358 기타 동래전철역내아트코너

처리중

여보셔요
서호연 2013-06-24
134357 건설 동네 김경환 2013-06-24
134344 기타 고시텔 박소연 2013-06-24
134339 자동차 프랜즈모터스 이형민 2013-06-24
134338 생활용품 화이트운동화빨래방 정해진 2013-06-24
134337 식음료 헬스원마테다이어트 오혜정 2013-06-24
134336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6-24
134335 기타 오드니(ODNY)

처리중

환불거절
최은선 2013-06-24
134334 생활용품 안혜숙 2013-06-24
134333 기타 파티레이디 이시아 2013-06-24
134332 digital EYE SEE 신현식 2013-06-24
134331 기타 트라이캠프 지순희 2013-06-24
134330 통신 한순희 2013-06-24
134329 건설 국제상사 김영수 2013-06-24
134327 생활용품 김포공항국내3층서점 엄지 2013-06-24
134324 기타 디트로네 최수미 2013-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