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다이어트 부작용신고및 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즈코리아 ] 고가 다이어트 부작용신고및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경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6-10 11:52:34

본문

요즘 인터넷에서 광고하는김혜선 유기농한방수면발효다이어트.호르몬 다이어트라고 부작용이 없고 건강을 보하는 다이어트라고 허위광고에 속아서 피해를 보았습니다.  3개월 먹으면서 성실히 식이요법을 실행헸음에도  체중감량은 고사하고 혈압이 160/110까지 올라가며 얼굴이 붓는현상까지 있어서 또다른 피해자가 많을 것으로 사료되 신고합니다.
다이어트 관리를 해준다는 상담을 미끼로 소비자를 안심시켜가며 말을 바꾸는 이들의 상업행위에 고도의 사기꾼임을 알았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을까요?"
사이트도 자주 바뀌고 약에는 문제가 없다고 저더러 성분분석하라고 하네요 ㅠㅠ
www.dietya.kr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다이어트식품을 이용하시고 부작용으로 많이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부작용 발생 사실(병원 진단서)이 입증 될 경우 잔여제품 반품이 가능합니다. 건강기능식품(다어이트식품)은 질병의 치료제가 아니므로 음용자의 체질에 따라 효과가 있을 수 있고 부작용이 발생 할 수 있으며 다이어트식품의 성분에 하자가 없더라도 부작용 증세로 음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잔여제품은 반품 가능한 것입니다. 관련하여 제품의 성분 검사는 식약청에서 건강보조식품의 허가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348 생활용품 우리홈쇼핑 김선화 2013-07-04
136345 서비스 까까머리 헤어샵 박예나 2013-07-04
136344 기타 코콤 정미영 2013-07-04
136343 기타 꼬마의 옷장 김효선 2013-07-04
136341 서비스 yes 2424 김명희 2013-07-04
136339 서비스 아파트관리 곽미숙 2013-07-04
136334 휴대전화 SKT 박경희 2013-07-04
136333 휴대전화 kt 김범성 2013-07-04
13633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손영 2013-07-04
136331 생활가전 삼성전자 허준영 2013-07-04
136330 기타 고르고타고 김재혁 2013-07-04
136329 기타 레만펜션 정주연 2013-07-04
136328 생활가전 하이얼 박찬구 2013-07-04
136327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수민 2013-07-04
136326 기타 티켓몬스터 마음돌 2013-07-04
136325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안진희 2013-07-04
136324 자동차 Ace Motors 박성국 2013-07-04
136323 서비스 Eco pc방 이주현 2013-07-04
136322 기타 gs홈쇼핑 김수정 2013-07-04
1363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안태성 2013-07-04
136320 기타 11번가/에스엠슈즈 육정화 2013-07-04
136319 서비스 뉴웨이관광 이운형 2013-07-04
136315 통신 lgu+ 하지영 2013-07-04
136313 생활용품 GS홈쇼핑 김혜영 2013-07-04
136312 통신 kt 김우진 2013-07-04
136311 기타 파나소닉 류필홍 2013-07-04
136310 생활용품 일우스텐 권태윤 2013-07-04
136304 기타 굿플레이어 한나리 2013-07-04
136303 휴대전화 JM 박선화 2013-07-04
136301 기타 엠미디어 김정훈 2013-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