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백나무 침대 상판두께가 사이트와 다르게와서 환불요청했으나 소식이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진홈겔러리 ] 편백나무 침대 상판두께가 사이트와 다르게와서 환불요청했으나 소식이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화자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6-21 11:18:1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편백나무마을(세진홈겔러리)이라는 인터넷사이트에서 퀸사이즈 편백나무침대를 구매했습니다.
인터넷 사이트에는 침대상판이 10cm로 나와 있어서 두껍고 좋을거 같아서 구입을 했는데
8cm짜리의 제품이 왔더군요
두께가 두꺼울수록 나무에서 나오는 향이 많이 나올것 같아서 얇고 가격이 저렴한 것도 있지만
비싸지만 두꺼운 것으로 구입했는데....
아마도 높이를 재보시는 분들이 없다는 것을 악 이용해서 이런 식으로 홍보를 해서 파는 것
같습니다.
사이트에 게시된것과 다르게 상판두께의 침대가 왔다고 이의 제기를 했더니
사이트에 상판높이를 잘못 표기했다고 하더군요.
제가 이의제기를 하고나서는 사이트에 상판높이 사이즈를 지워버렸네요
그러나 잘못 올린 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디자인은 조금 다르지만 킹사이즈로 상판 높이가 10cm짜리는 3,000,000원 8cm짜리는 2,200,000원으로 사이트에 소개가 되어 있었습니다. 9cm짜리도 있었는데 확인을 못했네요.
이렇게까지 자세하게 소개를 해놓고는 실수로 잘못 표기했다고 합니다.
과연 실수일까요?
물건받을 당시에는 10cm나 8cm나 사용 하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고 실수라기에 그저 실수로
그랬나보다 생각 했고, 10cm와 8cm는 가격차이가 많이 나기에 현금보다는 제품으로 보상을
받으면 업체쪽에도 손해가 조금이라도 덜 될까싶어 250,000원 상당하는 협탁을 하나 받기로 하고
마루리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2달이지난 지금까지 협탁은 오질 않고 언제 보내줄건지 여러차례 문자를 보내도 답변조차 없다가 물건취소 한다고 하면 그때서야 다음주 다음주....계속 시간만 끌고 있습니다.
물건을 정성것 만드느라 늦었다고 최종 6월19일까지 보내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이번 또한 연락도 없이 물건이 안왔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6월19일저녁 환불을 요청했으나 지금까지 아무런 답변도 없이 감감무소식이네요
이제는 아무리 좋은물건과 현금으로 보상을 한다하더라도 받아들이지 못하겠습니다
그동안 이 침대로 인하여 부부싸움도 많이 했고 이제는 침대만 봐도 화가 납니다.
처음에 거짓이 있는 업체는 끝까지 그러니 아예 환불을 하라는 남편의 말을 들었으면 하는 후회도 합니다
오늘아침 침대를 다시 업체로 보내려고하니 남편이 함부로 물건을 보내면 꼬투리를 잡아서 환불을 거부할수도 있다고 하기에 보내기를 않고 있습니다.
업체측에도 침대 보내겠다고 통보도 했지만 역시 소식이 없네요
그런업체에 물건만 덜렁 보내는것도 아닌것같고해서 도움 요청드립니다
사이트를 통해 영업을 하려면 신용이 최우선이건만 편백나무마을은 신용이라곤 찾아 볼수가 없는 곳입니다
제품이 아무리 좋게 나오면 뭐하겠습니까.
사이트에 소개된 품질과 다르게 제품을 만들어 보냈다면 이건 잘못된 처사지요
혹시나 해서 상판높이가 표시된 사진을 찍어 놓았습니다

제가받은 침대의사진과 인터넷에 소개된 사진을 첨부파일로 보내드립니다
부디 환불받을수있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침대의 사이즈가 틀리게 배송되어 환불요청 하셨는데 연락을 회피하고 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당초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이 된 경우에는 판매자에게 계약내용대로 이행할 것을 요구할 수 있고, 판매자의 사정상 이행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환불도 가능할 수 있으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환불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995 금융 이화호 이화호 2013-07-12
137991 기타 씨앤엠 정영미 2013-07-12
137985 기타 이정자연미 gusdhrdldl 2013-07-12
137972 금융 신한카드 김진형 2013-07-12
137968 생활가전 리바트 성은주 2013-07-12
137967 서비스 CJ택배 김주현 2013-07-12
137966 서비스 장성순

처리중

티켓건
장성순 2013-07-12
137965 기타 패플트렌드 이은지 2013-07-12
137964 자동차 바보몰 김철순 2013-07-12
137963 생활용품 원샷솔브 서경진 2013-07-12
137961 서비스 올레스퀘어 한아름 2013-07-12
137960 생활용품 반석스포츠

처리

ㅡㅡ
이기삭 2013-07-12
137959 기타 gs홈쇼핑

처리중

허위광고
장미경 2013-07-12
137958 서비스 홈플러스 한정원 2013-07-12
137957 기타 더감 이은희 2013-07-12
137956 기타 스타일리쉬헤어 이선아 2013-07-12
137955 생활용품 gs홈쇼핑 양지현 2013-07-12
137954 기타 기아자동차 이인숙 2013-07-12
137953 기타 기가자동차평폰중앙대 이인숙 2013-07-12
137952 기타 케이리밋티드 오유리 2013-07-12
137951 생활용품 GS홈쇼핑 양지현 2013-07-11
137950 휴대전화 kt 정명근 2013-07-11
137949 생활가전 DS일렉 블루캣 2013-07-11
137948 생활가전 정병강 2013-07-11
137945 생활가전 정병강 2013-07-11
137930 생활가전 하이마트 배진수 2013-07-11
137922 기타 부산시민여객 강민정 2013-07-11
137921 기타 (주)권오연골프멘탈 조태식 2013-07-11
137920 서비스 쇼앤뉴그린 윤여준 2013-07-11
137919 휴대전화 SK텔레콤 공정식 2013-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