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플 ] 폐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은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3-06-10 17:28:51

본문

프랜차이즈 미플관리샵에 선불지급후 두번관리를  받았습니다. 그후 소식도 없이 가게폐업하여 나머지  관리환불을  받지  못했습니다.
본사로 전화하여 점장에게환불받았으나. . .. 액수가 덜 환불되었습니다.본사에서는  손해액수중 일부는  받았으니 더 이상  도움줄수  없다고  합니다. 나머지  보상액은  소비자불만센터를  알아보라 합니다. 보상받을시엔 본사와 가맹점의  관계는  별개인가요.. 프랜차이즈이기에  믿고  계약한건데..보상받을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가맹점장은  연락두절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리받던 샵이 폐업하면서 제대로된 환불을 받지못하고 계시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421 휴대전화 SK텔레콤 신현준 2013-07-09
137420 생활가전 홈플러스e쇼핑몰 이경선 2013-07-09
137419 digital G마켓. 웨이코스 김은희 2013-07-09
137418 휴대전화 삼성전 권혁재 2013-07-09
137417 생활가전 인터파크,우성씨앤씨 김진숙 2013-07-09
137416 생활가전 인터파크,우성씨앤씨 김진숙 2013-07-09
137415 통신 sk텔레콤 공흥산 2013-07-09
137414 금융 동양생명보험 김다혜 2013-07-09
137413 서비스 모두투어 강지은 2013-07-09
137412 생활용품 2001아울렛 최민아 2013-07-09
137411 자동차 현대자동차 송종배 2013-07-09
137410 생활가전 애플카메라 최상훈 2013-07-09
137409 생활가전 롯데닷컴 윤숙희 2013-07-09
137408 서비스 젬 에스테딕 김은주 2013-07-09
137407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심명보 2013-07-09
137406 휴대전화 삼성전자 A/S 모정혁 2013-07-09
137405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심명보 2013-07-09
137404 생활용품 컬리수 이태윤 2013-07-09
137403 생활가전 삼성전자 승현순 2013-07-09
137400 서비스 동일스위트 하민희 2013-07-09
137399 생활용품 판매자:쌍용C&B 김명준 2013-07-09
137398 기타 강서홈플러스 이용학 2013-07-09
137385 기타 아이스타일24 박형민 2013-07-09
137381 통신 kt 올레 김경록 2013-07-09
137380 기타 대한통운 허지혜 2013-07-09
137378 건설 주연설비 류찬희 2013-07-09
137377 생활용품 천일부동산

처리중

불량품
김기대 2013-07-09
137370 기타 쿠팡 김성애 2013-07-09
137363 서비스 피에스타9 강진호 2013-07-09
137360 생활가전 최정애 김세호 2013-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