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서
  • 조회수 : 1,637회
  • 작성일 : 13-04-23 09:02:14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건설회사에 근무하는 현장소장입니다. 3년정도된 휴대폰이 밧데리를 자주 갈아줘야하는  번거로움이 때문에 신형의  헨드폰을 한달전에 구입하고 너무 화가나 글옵립니다.
45만원주고 구입한  헨드폰이 자주끊어지고 제가 주로 일하는 현장에는 통화 자체가 안되는건 물론 출.퇴는 통화중에는 자주끊어지고 통화품질이 너무 안좋아서 구입한 대리점에 갔더니 삼성a/s를 권해서 직장에 다니는 바쁜와중에 시간을 내어서 세번이나 방문을 했습니다.
만은 지역을 다니며 전화 업무가 중요한 직업이라서 전화기는 제 밥줄이기도 합니다. a/s 센타에 갈때마다 뽀족한수가 없고 기기마다 그렇수 있다고 2G 3G 운운하면서 이동 통신사로 떠넘기고 이동통신사에서는 2G 망이 줄어서 핑게를 대면서 삼성전자에서 기계를 팔지말았어쟈지 등등...
결론은 전화기가 2G라서 그리고 이통사에 2G망이 줄어서 전화가 끊어지고 연결이 잘안된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요즘 4G가 대세인 요즘 왜 2G 전화기를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는 하고
끊어지는 것에 대하여 설명도 안해주고 판매후 나몰라라 하는 삼성전자야 말로 아주 나쁜 기업입니다.
 아직까지 폴더를 쓰는 사람들이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주로인데 시골에 사는 노인들을 봉으로 알고 상술에 혈안이되어있는 삼성전자를 개탄합니다
또 새 제품을 사고 한달 동안 받은 정신적 피해나 업무적 손실 때문에 핸드폰을 때려부수고 싶습니다.
이런일은 도대체 누가 책임을 어떻게 지는 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176 기타 레만펜션 정주연 2013-07-03
136175 금융 하나sk카드 임정식 2013-07-03
136174 서비스 티켓파크 박상희 2013-07-03
136173 기타 키사 정동원 2013-07-03
136172 서비스 화물공제 오승해 2013-07-03
136171 서비스 투썸플레이스 이민자 2013-07-03
136170 기타 코웨이 유현희 2013-07-03
136169 생활용품 G마켓/리마인드 손명진 2013-07-03
136167 휴대전화 sk텔레콤 임형종 2013-07-03
136157 자동차 브리지스톤 김재규 2013-07-03
136152 생활용품 크린위드 비너스지니 2013-07-03
136149 기타 (주)인터파크인터내 채지헌 2013-07-03
136140 휴대전화 삼성전자 송정석 2013-07-03
136134 기타 퀸스홈 윤민경 2013-07-03
136132 기타 까사미아 배선미 2013-07-03
136131 기타 커아이 정순화 2013-07-03
136130 서비스 p 2013-07-03
136129 기타 니꼴가방 신윤희 2013-07-03
136128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정 2013-07-03
136127 휴대전화 KT 최영 2013-07-03
136126 서비스

처리

환불
2013-07-03
136125 기타 미드나잇코코 장은애 2013-07-03
136124 기타 키사몰 정동원 2013-07-03
136123 기타 cgv 고아라 2013-07-03
136122 생활가전 육전식당 오대성 2013-07-03
136121 서비스 보네르데뷔 송재연 2013-07-03
136120 기타 쿠팡 -위드이픈의류 황애현 2013-07-03
136119 서비스 티몬 김상호 2013-07-03
136118 기타 쿨스터디 조미람 2013-07-03
136117 기타 입시학원 조정인 2013-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