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대기업의 횡포에 관련하여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텔레콤의 대기업의 횡포에 관련하여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현기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6-13 18:58:50

본문

1년6개월전 휴대폰이 고장이나서 휴대폰 교환을 하였습니다.
3년약정을 하라고 하였을때 누가 요즘 3년약정을 하냐고 혹시나 고장이나거나 분실할경우 어떻게 하냐라고
문의를 했을시 폰세이프라는 제도가 있어서 휴대폰 분실이 되어도 바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며 그부분에 대해서
걱정은 안하셔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려한 일이 발생 했습니다.  휴대폰을 분실했습니다. 전화를 워낙 많이하는 직종에 종사 하고
있어서 걱정을 많이했습니다. 일단 신고를 하고  처리를 하여서 휴대폰 받는 날짜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점이 계속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나올지 아무도 확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으며 그냥 무작정 기다리라고 하네요. 여기가 전라북도 군산시인데 임대폰 대여도 안됩니다. 답답한 마음에 예전에 사용하고 있었던 고장난 휴대폰을 임시로 살렸습니다. 전화도 잘안되고 밧데리 소모량도 심하고 충전도 제대로 안되며 버튼도 제대로 안되는 휴대폰을 계속 사용하고 있으며 답답한 마음에 언제나오냐고 문의는 하지만 언제 나올지 모르니 그냥 무작정 기다리라고 합니다. 1순위로 접수가 되어서 1순위로 받을 수 있도록 해준다면서.. 그러나 SK휴대폰 판매지점에 하루에 한번씩 전화를 드리고 있는데 SK휴대폰 판매지점에서는 제가 1순위가 아니며 먼저 접수되신분부터 드린다면서 처음 접수하신분도(같은기종) 1달을 넘게 기다리고 있다면서 언제 나올지 모른다는 답변밖에 못들었습니다.
보험 약관을 보면 단종이 안된휴대폰은 똑같은 휴대폰으로 주며 단종이 되었는경우는 비슷한 휴대폰으로 교환해준다고 명시가 되어있는데.. 여기서 문제점이 생산은 안하면서 재고보유도 없는 상황에서 단종되지 않은 휴대폰이라며 언제 생산될지 모르는데 그냥 무작정 기다리라고 합니다. 그럼 전 계속 이고장난 휴대폰을 사용해야하냐고 문의를 드렸으나 계속 그렇게 사용하고 계셔야한다는 말밖에는 못듣고 있네요. 대기업의 횡포인지.. 고객을 호구로 아는 SK텔레콤 업체를 신고 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322 기타 토마토아카데미 최정은 2013-07-15
138321 기타 네이버까페"베베핑크 김수정 2013-07-15
138320 생활가전 엘지전자 백현정 2013-07-15
138319 식음료 one stop 소비자 2013-07-15
138318 기타 WITHJ 차승민 2013-07-15
138317 기타 WITHJ 차승민 2013-07-15
138316 기타 WITHJ 차승민 2013-07-15
138315 기타 WITHJ 차승민 2013-07-15
138314 생활가전 삼성 주창영 2013-07-15
138313 자동차 프로비아 강미현 2013-07-15
138312 생활가전 티몬 김혜미 2013-07-15
138311 기타 잇츠아베 김현석 2013-07-15
138310 생활용품 엘리샹뜨 조은정 2013-07-15
138309 식음료 커피나루 임형섭 2013-07-14
138308 서비스 Dress Dress 2013-07-14
138307 식음료 홈플러스 이주은 2013-07-14
138306 서비스 정원택헤어모드 박규석 2013-07-14
138305 유통 지니킴 강수아 2013-07-14
138304 서비스 신세계몰 & 지니킴 강수아 2013-07-14
138303 기타 어린왕자 김영식 2013-07-14
138302 식음료 맥도날드 김희경 2013-07-14
138301 생활가전 팀일렉트로닉스 박정진 2013-07-14
138300 생활용품 가쯔 허재혁 2013-07-14
138299 기타 뷰플러스 이은경 2013-07-14
138298 식음료 대전)올레쌀피자 주현휘 2013-07-14
138297 건설 부일이길화 최영민 2013-07-14
138296 휴대전화 삼성컨벤션 정진옥 2013-07-14
138295 기타 plaync 윤주원 2013-07-14
138294 생활가전 LG에어컨 이채원 2013-07-14
138293 digital 컴119 손형주 2013-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