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택배 더 나아지길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옐로우캡 ] 옐로우캡택배 더 나아지길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건희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3-06-13 14:58:38

본문

안녕하세요.

옐로우 캡택배로 물품을 받기로 했는데...

제 주소를 보고 물품을 전달하지 못해서 전화를 주셨다고 하는데 저에게는 전화 온적이 없습니다.

제 주소는 정확했구요 우편번호까지 써드렸는데.. 찾아오질 못해서 주말을 넘기고 월요일에 가져다 주시겠답니다.

나중에 다시 전화가 와서는 반송시키겠다고 합니다. 다른 택배로 받으라고요...

저희 집에는 택배가 자주 오는데... 그럼 다른 택배원님들은 무슨 초능력이라도 있으신가봐요..

그분들은 전화 안하고 와서 물건 전달해주시고 가시거든요...



15년만에 이곳에 살면서 처음 있는 일입니다....

저는 물건을 받은 적이 없는데 조회를 해보니까 이미 받았다고 처리를 해놨더라구요..

그리고 나중에 저랑 통화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소 타령하시면서 반송시키겠다고 다른택배로 받으라고 협박하시는 택배원님...  정말 오기 싫으셨나 봅니다....


받지도 않은 택배는 배달 되었다고 처리하시고... 반송은 택배원님 마음데로...



반송을 확인하고 본사에 전화 드렸더니 중간에서 처리해서 다시 보내 주신다고 하셨는데...



판매자에게 까지 반송이 되었네요...



판매자는 물건을 다시 원하시면 6천원을 추가로 지불 해야 한다네요...



15880123(옐로우캡택배)에 전화해서 반송처리가 안되고 다시 보내 주시겠다고 하면서 설명을 드렸는데 오히려 제게 화를 내시는 상담원님...



어쩔수 없이 6천원은 냈지만... 중간에서 처리한다는 말은 어떻게 된건지요....



아무튼 오늘 택배가 그래서 다시 왔습니다.



택배원님은 바닥에 놓으시더니 '이거 왔어요' 하시고 '안들이세요?'



표정은 짜증으로 온통... 말투는 차갑다 못해 무섭기까지....



소비자가 하루 종일 택배 걱정을 해야하게 만드는 택배 서비스가 참 안타깝습니다...



다음부터는 택배원님의 mood까지 걱정하면서 택배를 이용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 같이 피해보시는 분이 다음에 없기를 바라면서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319 식음료 one stop 소비자 2013-07-15
138318 기타 WITHJ 차승민 2013-07-15
138317 기타 WITHJ 차승민 2013-07-15
138316 기타 WITHJ 차승민 2013-07-15
138315 기타 WITHJ 차승민 2013-07-15
138314 생활가전 삼성 주창영 2013-07-15
138313 자동차 프로비아 강미현 2013-07-15
138312 생활가전 티몬 김혜미 2013-07-15
138311 기타 잇츠아베 김현석 2013-07-15
138310 생활용품 엘리샹뜨 조은정 2013-07-15
138309 식음료 커피나루 임형섭 2013-07-14
138308 서비스 Dress Dress 2013-07-14
138307 식음료 홈플러스 이주은 2013-07-14
138306 서비스 정원택헤어모드 박규석 2013-07-14
138305 유통 지니킴 강수아 2013-07-14
138304 서비스 신세계몰 & 지니킴 강수아 2013-07-14
138303 기타 어린왕자 김영식 2013-07-14
138302 식음료 맥도날드 김희경 2013-07-14
138301 생활가전 팀일렉트로닉스 박정진 2013-07-14
138300 생활용품 가쯔 허재혁 2013-07-14
138299 기타 뷰플러스 이은경 2013-07-14
138298 식음료 대전)올레쌀피자 주현휘 2013-07-14
138297 건설 부일이길화 최영민 2013-07-14
138296 휴대전화 삼성컨벤션 정진옥 2013-07-14
138295 기타 plaync 윤주원 2013-07-14
138294 생활가전 LG에어컨 이채원 2013-07-14
138293 digital 컴119 손형주 2013-07-14
138292 기타 신한카드 공채영 2013-07-14
138291 식음료 동원참치 최선화 2013-07-14
138290 서비스 라온네일 이지선 2013-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