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배달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대우전자 ] 냉장고 배달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근대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3-06-13 17:17:44

본문

2013년 6월6일 부산에 위치한 부전전자 상가내 위치한 영업점에서 클라쎄 냉장고를 구입한 소비자입니다. 배달설치는 6월7일 오후 5시에 설치하기로 약속했습니다.설치당일 배달기사가 와서 저의 집을 보는순간 주택 2층집이라 동선이 계단이라는것을 본 순간 아무런 이유없이 `이집은 설치가 안되니 냉장고를 작은것으로 바꾸세요` 라며 성의없는 말투와 기분나쁜 어투로 이야기 하며 제품을 내리지도 않으면서 이말만 한체 10분도 체 안된체 가버렸습니다. 황당하면서도 기분이 굉장히 나빠 그날은 공휴일이라 하소연할때도 없으며 애만태웠습니다.그이후로 영업점이나 설치쪽에서도 연락도 없었고, 방관 만 하였고 수소문끝에 부산시청 민원에도 전화했고 서비스센터에 접수하라는 주위사람들말에 전화를 하니 물류장 이라는 직책을 가진 사람을 연결해줬습니다. 물류장이라는 사람이 하는말은 더 가관이었고 자기 설치 기사들은 친절하게 제품을 갔다줬고 설치가안되니 다른쪽으로 알아보시라고 친절에게 상황설명 하였다고 물류장이라는 사람 한테 허위보고 하였고,게다가 영업점에서는 설치동네는 협소하니 설치가 안될수있다고 물건구입시 고지 하였다고 보고가 올랐왔다고 잘못없다고합니가.저는 구입시 조카와 동행하에 갔었고 그런 고지는 들은적도 없습니다.허위보고에 불칠절에 너무 어이가없습니다. 영업점 사장님이랑 통화내용도 녹음되어있고 너무억울한 심정이며 대기업의 서비스가 이정도 일줄 상상도 못했습니다.그리고 지금까지도 당사자들은 추후조치도 없으며 계약금관계라던지 아무런 소식이없습니다. 조금이라마 싸게 제품을 살려고한 나의 죄인듯 하기도 하고 주위에 타사 제품 구입시 배달 설치를 들으면 이회사랑 차이가 커 너무나 화가 더 납니다.  현재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냉장고 설치당일 주택2층집이라 계단을 이용해야하는걸 확인한후 배달거부하다니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211 식음료 미니스톱청송점 구슬기 2013-07-12
138209 통신 LG U+ 어경 2013-07-12
138202 digital 삼성전자 박용기 2013-07-12
13819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윤주만 2013-07-12
138180 기타 롯데닷컴 함은주 2013-07-12
138179 식음료 아성각 박이진 2013-07-12
138178 서비스 아시아나항공,하나투 이혜진 2013-07-12
138177 식음료 조필두 2013-07-12
138176 기타 셀덴 경산점 태은경 2013-07-12
138175 기타 세림파출부 최현국 2013-07-12
138174 생활용품 동양매직 정정일 2013-07-12
138173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정성훈 2013-07-12
138172 휴대전화 SKT 전희문 2013-07-12
138171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박희진 2013-07-12
138169 기타 아카

처리중

환불지연
소진희 2013-07-12
138168 서비스 부산올림픽웨딩홀 김진훈 2013-07-12
138167 서비스 네일아트 김은하 2013-07-12
13816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명국 2013-07-12
138165 휴대전화 인진현 2013-07-12
138164 기타 시크폭스 한만숙 2013-07-12
138162 서비스 듀오 권대근 2013-07-12
138160 유통 타란토 박혜림 2013-07-12
138159 휴대전화 펜택 김제중 2013-07-12
138158 기타 leejira... 신은호 2013-07-12
138152 생활용품 향수마트 전은희 2013-07-12
138149 생활가전 다본다 블랙박스 진도현 2013-07-12
138148 통신 안양 방송

처리중

안양 방송
고준화 2013-07-12
138147 기타 피플 임은진 2013-07-12
138143 기타 HD상조 서영환 2013-07-12
138134 휴대전화 베가레이서 이은하 2013-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