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을 \입은지 2주만에 물이 빠지고 보플이 심하게 생겼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비클럽 ] 교복을 \입은지 2주만에 물이 빠지고 보플이 심하게 생겼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희
  • 조회수 : 240회
  • 작성일 : 13-06-13 16:37:34

본문

세상에 살다보니 이런일도 생기네요.

억물하다는 표현보다 분하다는 생각이  앞서는것은
아이비클럽에서 말하는 모든내용이 너무나 횡포에 가깝고
참다보면
앞으로 아이비클럽 교복을 선택하는 제2,제3의 피해가가 생길수도 있다는 생각에
고객을 우롱하는 처사가 심하여 용기내어 글을 올립니다.

2013년 2월 3일 경주역 근처의 아이비클럽에서 교복을 구매하였습니다.
재고품 아니고 신상품을 제값주고 구매했습니다.

소중히 간직했다가
3월 4일 아이가 입학하여 2주정도를 입었는데
믿지 못할일이 생기는 겁니다.
옷에 물이 빠지고 부플이 생기기 시작하더니 갈수록 심해져서

4월 3일 경주역앞 매장을 방문하여 항의했습니다.
-매장주가 이런경우는 처음본다,미안하다,조치를 취하겠다,그런데 아이가 입어야 하니
4월말에 가지고 오라,단 세탁은 하지말고 오라-
고 하여

4월 말에 매장에 가져갔습니다.
-매장주가 일단 본사에 알아보겠다,기다려 달라,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6월12일 매장에서 연락이 와서 찿아가보니
-매장주가 우리책임이 아니고 고객책임이니 알아서 하라-
-우리는 잘못이 없다,고객책임이다,가져가라-고 짜증 내네요

너무 억울한 정도가 아니라 억장이 무너지네요.
아이가 교복입고 비도 한번맞지 않았고,아침저녁 첫교복이라 고이고이 입었던것

겨우 2주 입은교복이 이렇게 얼룩이 빠져서
10면된 재고교복입은것 처럼 아이들에게 부끄러워한게
믿어지지  않고
도데체 뭘 잘못했는지 아이비 교복을 선택한게 정말 잘못이면 잘못이지요

억울하고 분하고 하소연할수 없을만큼
독한소리 듣고 나니
세상에 아이교복가지고
장난치는 아이비클럽을 반드시 알려야
저처럼 억울한일 당하는 선량한 주부가 없을것 같아 용기냅니다.

시장에서 5000원짜리 옷을 구매해도 이보다 나을것 입니다.

평생처음 입어보는 교복
엘리트를 할까,아이비를 할까
수십번도 더 고민하다가 아이비를 선택한게 분해서
잠을 이룰수가 없습니다.

입던물건을 팔아도 이렇지는 않을텐데
재고물건이라도 이렇지는 않을텐데

도저히 아이비클럽을 그대로 용서할수가 없습니다.
어떻게라도 이횡포를 알려주세요

사진은 위에 적인 휴대폰번호로 전송하겠습니다.
총 15장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착용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교복의 하자발생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의류의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으며 제품초기 하자에 대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으로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212 생활용품 롯데백화점 이정연 2013-07-12
138211 식음료 미니스톱청송점 구슬기 2013-07-12
138209 통신 LG U+ 어경 2013-07-12
138202 digital 삼성전자 박용기 2013-07-12
13819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윤주만 2013-07-12
138180 기타 롯데닷컴 함은주 2013-07-12
138179 식음료 아성각 박이진 2013-07-12
138178 서비스 아시아나항공,하나투 이혜진 2013-07-12
138177 식음료 조필두 2013-07-12
138176 기타 셀덴 경산점 태은경 2013-07-12
138175 기타 세림파출부 최현국 2013-07-12
138174 생활용품 동양매직 정정일 2013-07-12
138173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정성훈 2013-07-12
138172 휴대전화 SKT 전희문 2013-07-12
138171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박희진 2013-07-12
138169 기타 아카

처리중

환불지연
소진희 2013-07-12
138168 서비스 부산올림픽웨딩홀 김진훈 2013-07-12
138167 서비스 네일아트 김은하 2013-07-12
13816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명국 2013-07-12
138165 휴대전화 인진현 2013-07-12
138164 기타 시크폭스 한만숙 2013-07-12
138162 서비스 듀오 권대근 2013-07-12
138160 유통 타란토 박혜림 2013-07-12
138159 휴대전화 펜택 김제중 2013-07-12
138158 기타 leejira... 신은호 2013-07-12
138152 생활용품 향수마트 전은희 2013-07-12
138149 생활가전 다본다 블랙박스 진도현 2013-07-12
138148 통신 안양 방송

처리중

안양 방송
고준화 2013-07-12
138147 기타 피플 임은진 2013-07-12
138143 기타 HD상조 서영환 2013-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