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분양권 계약 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문건설 ] 아파트 분양권 계약 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경
  • 조회수 : 3,421회
  • 작성일 : 13-01-03 11:29:47

본문

미분양분 아파트 분양을 받았습니다.
100만원 입금후 가계약을 했는데 개인사정상 분양포기하려구요.
그런데 문제는 이 계약금은 포기하겠는데 베란다확장비가 문제입니다.
계약서상엔 계약금의 10%해당되는 금액을 입금할때 베란다확장비의 10%도 같이 입금하게끔 되어있는데
제가 실수로 베란다확장비만 몇일전에 미리 입금을 했습니다.
뒤늦게 분양포기하려니 베란다확장비도 못내준다는 겁니다.
동문건설 부산 백양산굿모닝힐 아파트 분양건이고 다른 동으로 다시 계약예정이어서(부동산을 통해) 이 아파트 입주안하는것도 아닌데 확장비를 못내준다고 하니...(계약서내용상)
그런데 계약서내용을 자세히 보니 계약금10%입금할때 베란다확장비 10%추가 입금한다고 되어있는데
전 미리 입금을 한건데 못받나요?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미분양아파트 분양신청후 개인사정으로 취소하는 과정에서 미리 입금한 베란다 확장비용 환급은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428 기타 IN MY TIME 정효선 2013-06-25
134421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순덕 2013-06-25
134418 생활가전 LG 김명국 2013-06-25
134412 서비스 한진택배 김애정 2013-06-25
134410 생활가전 청호CE 김현정 2013-06-25
134409 금융 국민은행 이예지 2013-06-25
134408 통신 (주)티브로이드AB 권재원 2013-06-25
134406 기타 구두이데아 박효진 2013-06-25
134405 식음료 동구전자 김재훈 2013-06-25
134399 기타 에스콰이어 심동수 2013-06-25
134398 통신 joyonline 우상희 2013-06-25
134397 휴대전화 넷마블 박정진 2013-06-25
134396 기타 네파 최광진 2013-06-25
134395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박은혜 2013-06-25
134394 기타 주니스타일 김가현 2013-06-25
134393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은아 2013-06-25
134392 기타 개인 박예람 2013-06-25
134391 서비스 KGB택배 김범수 2013-06-25
134389 서비스 코리아나 뷰티센터 이희나 2013-06-25
134388 생활용품 장재한 2013-06-25
134387 통신 클럽5678 ha1382 2013-06-25
134386 기타 남예경 2013-06-25
134384 서비스 경기도 도시가스 곽성훈 2013-06-25
134382 식음료 르팬지 문수정 2013-06-25
134380 생활용품 홍초아이 서경숙 2013-06-25
134368 서비스 스피드민원 김정희 2013-06-25
134367 기타 위메프 성대환 2013-06-25
134366 식음료 홈플러스 서울 시흥 이슬기 2013-06-25
134365 기타 동남여객 이진행 2013-06-25
134364 자동차 창성카오디오 여복만 2013-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