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MG블루밍홈]모던 화장대 환불을 2주째 미루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인터파크인터내 ] [BLMG블루밍홈]모던 화장대 환불을 2주째 미루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지헌
  • 조회수 : 216회
  • 작성일 : 13-07-03 15:46:16

본문

2주도 더 지난 날에 cj몰에서 주문하여 [BLMG블루밍홈]모던화장대를 구입했었습니다.

물품은 집안에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없이 집앞에 놓여져 있었고,

내용물을 확인하니 파손된 물품이었습니다.

그래서 교환신청을 하였고, 몇일이 지나자 또 연락 없이 집앞에 물건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이때도 집안에 사람이 있었으며, 배송된 물품은 또 상당부분 파손된  물품이었습니다.

따라서 구입하였던 CJ몰에 환불 요청을 하였습니다.

처음 환불 요청을 하였을때는 1~2일이면 해당 물픔을 가져간 후에 환불을 해준다고 하였으나,

2일이 지나도 오지않자 또 CJ몰에 항의 전화를 하니 3일이내에 물품을 가져간후 환불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3일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도 없고 물건도 가져가지 않아서, 다시 연락을 하니

이번엔 4일을 기다리라고 합니다.

지금 집에 파손된 물품 박스가 2개나 있습니다.

집이 크지 않아서 물건을 얼른 가져가야 처리가 되는데,

자꾸 환불을 미루고 계속 기다리라고만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경우 입니까..

애인 선물용으로 구입한건데 해당 업체에서 일처리를 이렇게 하니 매우 화가납니다...

파손된 물품 사진이 필요하면 올리겠습니다.

또한 소비자고발센터에서 해당 업체에 정당한 항의를 할수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357 금융 동양생명 김진성 2013-06-18
133356 생활용품 오베론 코스메틱 박은영 2013-06-18
133355 식음료 동부가야팜 공효숙 2013-06-18
133352 자동차 서울오토갤러리 공병국 2013-06-18
133343 생활가전 엔유씨 홍승연 2013-06-18
133340 생활가전 위니아 추은실 2013-06-18
133325 digital 컴닥터 김남혁 2013-06-18
133320 기타 경포코미치바다펜션 강경미 2013-06-18
133318 자동차 폭스바겐코리아 김미진 2013-06-18
1333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석희 2013-06-18
133304 자동차 지엠대우 장용득 2013-06-18
133301 기타 11번가와 스포츠하 최광호 2013-06-18
133297 기타 안현태 안현태 2013-06-18
133296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장민성 2013-06-18
133295 휴대전화 jj통신 최성호 2013-06-18
133294 기타 Cj홈쇼핑 이성민 2013-06-18
133293 생활용품 현대위가드정수기 안길용 2013-06-18
13329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지숙 2013-06-18
133291 통신 LG u+ 박형권 2013-06-18
133290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순복 2013-06-18
133289 기타 메이드인저머니 임용화 2013-06-18
133288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최창희 2013-06-18
13328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병학 2013-06-18
133286 기타 범서 도로 공사 울산범서 2013-06-18
133285 서비스 핫요가 수 김민지 2013-06-18
133284 기타 제주국제영여마을 황유선 2013-06-18
133283 건설 창문나라 박준용 2013-06-18
133282 생활가전 웅진 코웨이 신영지 2013-06-18
133281 기타 인터파크 원하리 2013-06-18
133280 서비스 푸드팡팡쿠폰북 양정은 2013-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