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케이티 수신기설치지연으로인한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KT ] 올레케이티 수신기설치지연으로인한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경원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5-29 11:34:40

본문

올레KT가입자입니다.
저의 직장은 거제대명리조트이구요.
아직은 오픈전이지만 6월13일 오픈을 앞두고있는상태라
내부마감중이기때문에 통신장비설치에는 전혀문제가없는 상태이며,
현재 근무자만 6~700명가까이됩니다.

그런데, 건물 내부에서 다른이동통신사는 다 수신이되는데
KT만 안되는 상황입니다.
제가 근무를 시작한건 5월1일이지만 그전부터 근무를 하신분들도 계십니다.
이용자로써 고객센타에 문의를 하면 4월부터 다음주다음주하며 미뤄온게 지금까지왔고
오늘 문의결과 빠르면 6월초라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처음부터 공사에 시간이 걸리니 좀 오래걸릴꺼라고 얘기했으면 차라리 일시정지를 시켰을것입니다.
휴대폰이라는게 가지고다니면서 사용하고자할때, 사용을 하려고 비싼요금이며 기계값을 부담하는건데
출근해서부터 퇴근할때까지 불통인상태라면 집에서 집전화만 사용하는게 나았을것입니다.
일시정지를 시켰으면 그만큼 요금적인부분도 이득이였겠죠. 이건 무료통화요금제라는 명목으로 사용하지도 못한 부분에대한 요금까지 소비자가 부담해야하니 하루종일 연락두절로 답답해하는 지인 및 업체들의 불만과 요금부담까지 떠안아야하는 꼴이되었습니다.

처음부터 공사기간에대한 예상을 하고 임시적인방편을 마련하던지 했어야하는게 아닌가요?

현재 공사가 완료된상태가 아니기에 엘리베이터의 경우 간혹 문제가 발생하여 멈추는경우가 있는데,
이때 다른통신사는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기도 하는데,
KT사용자가 혼자 갇히면 어떻게 도움을 요청할수있을까요?

그리고 이런 불만사항으로 인해 통신사이동을 결심하더라도
그에따른 위약금과 남은할부금또한 고스란히 제 몫이되니 참 이래저래 모든피해는 저한테 오는것같아서
억울할따름입니다.

5월1일부터 오늘까지..그리고 남은 이틀또한 사용할수없는 제 휴대폰은 그런데도 한달치 사용하지도 못한부분의 청구되는요금은 어디서보상받아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294 금융 프라임에듀케이션 김종환 2013-06-13
132293 통신 다음 모바게 장영환 2013-06-13
132288 생활용품 참좋은가게_처음처럼 신윤서 2013-06-13
132286 생활용품 하하이아 배세지 2013-06-13
132285 기타 olleh kt 문정이 2013-06-13
132282 기타 롯데마트 최현지 2013-06-13
132270 기타 김현아 2013-06-13
132263 생활가전 박가전기 김기상 2013-06-13
132262 기타 한게임 이임수 2013-06-13
132261 서비스 플레이위드게임즈 신창영 2013-06-13
132260 기타 현대택배

처리중

배송지연
이수희 2013-06-13
132259 서비스 그루폰코리아 조경진 2013-06-13
132258 기타 유니테크 최진완 2013-06-13
132255 기타 더갤러리 펜션 최혜림 2013-06-13
132250 기타 히말인디아 정서린 2013-06-13
132249 기타 군산롯데마트

처리중

어떡해요?
김혜영 2013-06-13
132248 서비스 세탁소 김소담 2013-06-13
132247 자동차 JOY MOTORS 김경규 2013-06-13
132246 통신 cine365 이효숙 2013-06-13
132245 기타 쇼앤뉴그린펜션 이수진 2013-06-13
132244 식음료 식당

처리

문의
김세화 2013-06-13
132243 기타 신동테크 박지환 2013-06-13
132242 서비스 청인무역 박성하 2013-06-13
132240 통신 프루나 최은아 2013-06-13
132238 금융 예스캐피탈대부 강신재 2013-06-13
132234 식음료 매일유업

처리중

우유배달
송미진 2013-06-13
132233 식음료 주은농산 권온희 2013-06-13
132232 식음료 위메이크프라이스 문헤정 2013-06-13
132228 기타 서울보증보험 김경준 2013-06-13
132227 통신 로또 유승희 2013-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