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의 행태에 대해 고발합니다(피해자 무수히 많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홈쇼핑 ] CJ홈쇼핑의 행태에 대해 고발합니다(피해자 무수히 많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진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06-18 21:00:02

본문

CJ홈쇼핑에서 맥스클리닉 반전오일 클렌징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79,000원이며, 구매일은 5월 14일 오전 8시쯤 입니다.

분명히 DMB로 방송을 보고 모바일로 주문을 했고, 주문 당시에도 제목에 상품평을 올릴경우
선글라스를 제공한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상품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상품은 감감무소식이며, 제가 주문한 상품의 코드로 들어가면
매진이라는 창이 뜨면서 상품에 대한 상세 정보를 볼수가 없게 되어 있었습니다.

처음 상품이 왔을 당시, 클렌징 1개는 파손이 되어서 왔기에 버려야 했습니다.
그거 하나로 바꾸기 귀찮아서,,, 그리고 사은품으로 선글라스가 오니깐 그냥 썼습니다.
게다가 상품 사용시 너무 심할정도로 눈이 따가워서 세안시 눈은 절대로 뜰 수 없을 정도 입니다.
그래도 사은품이 오니깐 그러려니 하고 사용했습니다.

홈쇼핑측에 문의글을 상당히 올렸으나, 늦은 답변 및 사은품 제공이 안된다고 합니다.
5/14일 구매를 해서 제공이 안되며, 13일까지 주문자만 준다고 합니다.
그러면 상품 제공시 제목에 선글라스 제공이라는 말을 안썼어야하는거 아닌지요?
그리고 분명 저는 광고를 보고 주문한건데, 그 시간대에 방송을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_-

그것도 그렇다고 쳐요,, 그래서 사은품 보내던지, 아니면 환불 조치 해달라고 했더니,
환불하려면 병원진단서(소견서) 등 보내라고 합니다.
진단받고, 소견서 끊고, 시간 및 비용은 CJ홈쇼핑에서 내는건가요?
그렇게해서 환불하면 저한테 남는게 뭔지???
결국 환불 안된다는 소리와 마찬가지죠!!

아무리 항의하고 글을 남겨도 똑같은 대답 뿐이고, 저처럼 당한 사람이 한 두명이 아닙니다.
상품에 Q&A에 다들 항의 글을 썼으나, 아무런 조치, 답변조차 하지 않습니다.
오죽하면 여기에 글을 남기겠습니까???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밖에 더 될까요?

그동안 CJ홈쇼핑 믿고 사용했던 소비자인데,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밉니다.
거의 한 달의 시간을 소요했으며, 그래도 꿈쩍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기간 지났다며 환불 안된다고 나올게 뻔하고,,,,,
구매한 상품코드로 된 제품들은 다 안보이게 처리해버려서 사람들의 항의글을 임의로 다 삭제 해버렸고
다른 구성으로 상품 올렸는데, 거기에도 지금 사람들 항의글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품판매당시에 트러블에 있을시에만 교환이 된다는 내용 고지도 없었으며,
의사소견서줘야 반품이 된다 이런내용 고지도 없었으면서 단지 개봉하면안된다는 이유하나로
이 모든 책임을 소비자에게 떠넘기는건 말이 되지않다고 봅니다.
 
그냥 더럽고 치사해서 넘어가려고 했으나, 이런식의 악행이 계속 진행될 것 같아서 글 올려봅니다.
제가 원하는건 원래대로 선글라스 사은품 제공을 해주거나, 전액 환불하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제발 해결해주세요!!
첨부파일로 일부 항의글에 대한 내용 올렸습니다!
그리고 링크 따라서 가보시면 상품Q&A에 항의글 엄청 올라와 있으며, 답변조차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54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정익 2013-07-15
138548 자동차 에이스상사 황벼뮨 2013-07-15
138547 기타 쥬비스 강은애 2013-07-15
138546 통신 투데이로또

처리중

환불않됨!
표종석 2013-07-15
138545 생활용품 지마켓 허정미 2013-07-15
138544 기타 상봉운전면허학원 김수현 2013-07-15
138543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정 2013-07-15
138542 생활가전 lg 이근화 2013-07-15
138541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이레 2013-07-15
138540 digital 창대고물상 김선종 2013-07-15
138539 기타 제철어망 조두연 2013-07-15
138538 서비스 대우전자 양윤희 2013-07-15
138537 기타 펠틱스

처리중

가방교환
이지수 2013-07-15
13853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인호 2013-07-15
138535 기타 웹투어 성지언 2013-07-15
138534 생활용품 1300k coskal123 2013-07-15
138533 생활용품 김성규 고발 2013-07-15
138532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최재홍 2013-07-15
138529 기타 상봉운전면허학원 김수현 2013-07-15
138528 기타 레드루즈(판촉인쇄물 이유란 2013-07-15
138524 통신 다날 한문영 2013-07-15
138522 기타 뷰플러스 이은경 2013-07-15
138517 통신 파일캣 이웅희 2013-07-15
138514 자동차 남송특수렉카 김영한 2013-07-15
138511 생활가전 시몬스 문의 2013-07-15
138508 생활용품 아하코리아 소비자고발 2013-07-15
138505 기타 (주)이구아나코리아 강기하 2013-07-15
138503 금융 다날 진근회 2013-07-15
138502 서비스 피자맘 김대식 2013-07-15
138498 서비스 데이지 최은정 2013-0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