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일 안하는 사람들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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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EK ] SCEK 일 안하는 사람들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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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현우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6-29 03: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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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달전에 PSP VITA 라는 휴대용 게임기를 구매한 사람입니다.

현재 이 기기는 구글 안드로이드 스마트 폰 처럼 구글 계정을 입력하고 사용하듯이

PSN 계정을 만들어서 등록하고 사용하여야 합니다.

문제는 4월 부터 회원가입을 막아놓은 상태인데요...

답변은 다른곳에서 누군가 올린글을 넣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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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두절미하고 묻겠다, 한국 PSN 신규가입은 언제부터 재개되는가?

 

 - 현재 진행중이다 답해줄 수 없다.

 

2. Vita는 PSN 아이디가 없으면 컴퓨터로 컨텐츠 이동조차 할 수 없다, 알고 있나? 기본적인 기기 특성상 네트워크를 배제하면

  운용할 수 있는 영역이 현저히 축소된다. 알면서 이렇게 늦장대응인가?

 

-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3. 자국 네트워크 신규가입이 안되는것도 어이없지만 임시로 타국계정을 쓰라는 대응도 정말 어이없다.

  백번 양보해서 타국계정을 임시로 사용한다 치자, 온라인 패스나 기간한정 DLC 동봉 타이틀에 대한 보상은 어떻게 이루어질 예정인가?

 

- 법을 준수하기 위한 지연이기 때문에 별도의 보상은 없을 예정이다.

 

4. 법개정은 이미 이루어졌고 변동은 없다. 그렇다면 무엇에 대한 법 대응이란 말인가? 개정된 법에 맞는 솔루션을 도출해서

  의사결정만 해주면 되는거 아닌가? 아이핀 인증 도입이야 어차피 외주줄 것 아닌가? 대체 무엇때문에 이렇게 시간이 지체되는건가?

 

- 자세한 답변은 아직 할 수 없다.

 

5. 네트워크가 막힌 반쪽 기기를 파는건 소비자 우롱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이슈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데

  그렇게 입버릇처럼 이야기하는 법대응이나 아아핀 인증 구축에 대한 진행상황을 공지 형식으로라도 공유해야하는거 아닌가?

 

-  우선, 이용에 불편 드린 점 다시 한번 미안하다, 관련 법 대응 완료 후 정상 가입 서비스 진행 할 예정이며 관련 법 대응 후에는

  pc로 일원화 하여 가입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6. 그런 답변을 기대한게 아니다. 계속 이런식의 묻지마 소비자 우롱이 계속된다면 유저들을 규합하여 소보원에 제소를 하든

  아님 법적 대응이라도 불사하겠다.

 

-  가입 재개 시점 확정 되면,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통해 최대한 빨리 공지할 예정이니 다시 한번 양해 부탁한다, 죄송하다.


 

같은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있네요. 대체 무엇때문에 이렇게 지연되는지 알수가 없네요.

 

정말 모스키토님 말대로 유저 서명운동이라도 벌여야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식의 묻지마 막장대응은 정말 듣도 보도 못했네요. 답답합니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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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위와 같이 답변하고 있습니다.

회원가입이 늦어지는거는 I-PIN 연동작업 때문에 늦어진다고 하는데 정말 핑계입니다.

제가 WEB개발에서 일하기 때문에 I-PIN작업이 1주일도 안걸린다는것을 압니다.

2달째 배째라는 식의 운영을 하고 있으며

그러면서 상품판매에는 예약행사를 여는등 판매에만 신경쓰고 있고 그 후는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자기들은 물건만 팔면 된다는 식의 운영을 하고 있는 SCEK를 어떻게 해서든 고발하고 싶습니다.

현재도 지속적인 피해자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에 psn 가입,  psn 한국 가입, psn 회원가입 으로 검색하시면

많은 원성글들이 많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게임 구입후 회원가입을 막아놓아 이용을 못하고 계시다니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의 중재대상이 아닙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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