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분양권 계약 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문건설 ] 아파트 분양권 계약 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경
  • 조회수 : 3,431회
  • 작성일 : 13-01-03 11:29:47

본문

미분양분 아파트 분양을 받았습니다.
100만원 입금후 가계약을 했는데 개인사정상 분양포기하려구요.
그런데 문제는 이 계약금은 포기하겠는데 베란다확장비가 문제입니다.
계약서상엔 계약금의 10%해당되는 금액을 입금할때 베란다확장비의 10%도 같이 입금하게끔 되어있는데
제가 실수로 베란다확장비만 몇일전에 미리 입금을 했습니다.
뒤늦게 분양포기하려니 베란다확장비도 못내준다는 겁니다.
동문건설 부산 백양산굿모닝힐 아파트 분양건이고 다른 동으로 다시 계약예정이어서(부동산을 통해) 이 아파트 입주안하는것도 아닌데 확장비를 못내준다고 하니...(계약서내용상)
그런데 계약서내용을 자세히 보니 계약금10%입금할때 베란다확장비 10%추가 입금한다고 되어있는데
전 미리 입금을 한건데 못받나요?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미분양아파트 분양신청후 개인사정으로 취소하는 과정에서 미리 입금한 베란다 확장비용 환급은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715 기타 (주)제이제트인터네 김혜정 2013-06-26
134712 기타 애견월드 신정희 2013-06-26
134709 기타 쿠팡 문정애 2013-06-26
134708 digital 스카이 라이프 고은영 2013-06-26
134705 기타 에이드정보통신 박경희 2013-06-26
134699 기타 월드애견

처리중

애견분양
신정희 2013-06-26
13469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대호 2013-06-26
134687 기타 더후추 부산 2013-06-26
134685 자동차 로노안양자동차 정비 박대우 2013-06-26
134684 식음료 풀무원

처리

냉면
전예솔 2013-06-26
134683 기타 현대카드 송명숙 2013-06-26
134682 서비스 크린토피아 신상철 2013-06-26
134681 식음료 그릴킹

처리중

쇠수세미
김보람 2013-06-26
134680 기타 H휘트니스 박수련 2013-06-26
13467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은정 2013-06-26
134678 서비스 티몬 정다은 2013-06-26
134677 식음료 옥션-간이사업자 전상미 2013-06-26
134676 식음료 동원 김남수 2013-06-25
134675 생활가전 (주)우리아이디 용현정 2013-06-25
134674 자동차 청룡모터스 김명길 2013-06-25
134672 서비스 현대택배 양성철 2013-06-25
134671 서비스 tory hair 이지은 2013-06-25
134664 식음료 세양 권효진 2013-06-25
134663 생활용품 (주)더퍼스트터치 박미라 2013-06-25
134657 생활가전 삼성 정유진 2013-06-25
134650 생활용품 선물상지 박연옥 2013-06-25
134649 기타 순우리인삼 박은하 2013-06-25
134648 기타 베러뷰티 한샘희 2013-06-25
134647 식음료 금산고려인삼 박지은 2013-06-25
134646 기타 롯데홈쇼핑 2013-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