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신발에이에스엉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신발에이에스엉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정민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3-06-26 16:06:12

본문

나이키신발수선이한달반신고 수선을 맡겼는데 전혀 맞지도 않은 천에 색깔에 티가 확나는 한달반 새신발이 구제 신발이 됬네요 아들 걸음걸이가 일자로 걷는데 그게 문제라서 신발이 헤진다면 팔자로 걸어야 되고 그게 싫으면 한달반있다 또 수선하러 와야되고  한달반신고 에이에스 2주 걸리고 이런 신발인줄 알았으면 다른제품을 고를것을 적어도 비슷한 천의색깔로 에이에스를 원하는데 그거랑 같은 천의 원단도 없고 그럼 수입을 하지 말던가 민감한중1남자애가 창피하다면서 안신겠다고 하는데 짜증나고 같은 시기에 딸 신발도 샀는데 첨부터 뒷축이 구부러져 있기에 신으면 펴지겠지 했는데 한달이넘도록 펴지지 않고 고통을 호소해서 심의를 넣었더니 신는 사람이 구겨신었거나 물리적힘을 가했다는 육안심의 판정 우리딸이 그전에 나이키를 에이에스한번도 받지 않고 2년넘게 지금까지도 신고있어서 좋은제품이랑 서슴없이 신랑꺼까지 세켤레를 샀는데 두켤레가 이렇게 심의불가가나왔으니 딸신발을 환불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다른 디자인으로 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그디자인 다른 제품으로 교환해달라고 하는데 안된다고 하니 나이키에 심의를 못믿기에 소비자보호원에 심의를  의뢰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한 가족분들 신발에 대한 A/S에 대한 처리가 미흡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009 생활용품 레트로하우스 김정민 2013-06-27
135008 자동차 대광오토바이 하재수 2013-06-27
135007 휴대전화 KT

처리중

KT의 횡포
이희선 2013-06-27
135006 기타

처리중

환블
김수철 2013-06-27
135005 생활가전 주)솔고바이오메디칼 유치영 2013-06-27
135004 생활가전 티바 김성남 2013-06-27
135003 식음료 제주활어회 이명교 2013-06-27
135002 식음료 케냐 광주 2013-06-27
135001 기타 해이든 윤지수 2013-06-27
135000 통신 lg유플러스 류창호 2013-06-27
134999 기타 NC소프트 1 2013-06-27
134998 통신 보승화학

처리중

도메인
김종호 2013-06-27
134997 기타 김보경 2013-06-27
134994 통신 이석우 2013-06-27
134991 기타 고은여성병원

처리중

급속분만
한성의 2013-06-27
134990 기타 고시마트 서예린 2013-06-27
134989 통신 이루엠스쿨 함기옥 2013-06-27
134987 기타 교원 박도현 2013-06-27
134986 유통 코엑스해운 나인숙 2013-06-27
134985 기타 호진인테리어 강미연 2013-06-27
134984 기타 금성 최광규 2013-06-27
134983 생활용품 Abe-shop 홍미경 2013-06-27
134972 생활가전 삼성 김중명 2013-06-27
134963 기타 퍼스트드림 정수호 2013-06-27
134959 생활용품 한샘몰 박훈주 2013-06-27
134958 생활용품 한샘몰 박훈주 2013-06-27
134957 생활가전 위닉스 CJ오쇼핑 이종학 2013-06-27
134956 생활가전 롯데닷컴(우리홈쇼핑 박정종 2013-06-27
134955 기타 맥스터디 견석필 2013-06-27
134954 생활가전 지케이어플라이언스(

처리중

환불
정귀동 2013-06-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