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의 행태에 대해 고발합니다(피해자 무수히 많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홈쇼핑 ] CJ홈쇼핑의 행태에 대해 고발합니다(피해자 무수히 많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진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6-18 21:00:02

본문

CJ홈쇼핑에서 맥스클리닉 반전오일 클렌징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79,000원이며, 구매일은 5월 14일 오전 8시쯤 입니다.

분명히 DMB로 방송을 보고 모바일로 주문을 했고, 주문 당시에도 제목에 상품평을 올릴경우
선글라스를 제공한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상품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상품은 감감무소식이며, 제가 주문한 상품의 코드로 들어가면
매진이라는 창이 뜨면서 상품에 대한 상세 정보를 볼수가 없게 되어 있었습니다.

처음 상품이 왔을 당시, 클렌징 1개는 파손이 되어서 왔기에 버려야 했습니다.
그거 하나로 바꾸기 귀찮아서,,, 그리고 사은품으로 선글라스가 오니깐 그냥 썼습니다.
게다가 상품 사용시 너무 심할정도로 눈이 따가워서 세안시 눈은 절대로 뜰 수 없을 정도 입니다.
그래도 사은품이 오니깐 그러려니 하고 사용했습니다.

홈쇼핑측에 문의글을 상당히 올렸으나, 늦은 답변 및 사은품 제공이 안된다고 합니다.
5/14일 구매를 해서 제공이 안되며, 13일까지 주문자만 준다고 합니다.
그러면 상품 제공시 제목에 선글라스 제공이라는 말을 안썼어야하는거 아닌지요?
그리고 분명 저는 광고를 보고 주문한건데, 그 시간대에 방송을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_-

그것도 그렇다고 쳐요,, 그래서 사은품 보내던지, 아니면 환불 조치 해달라고 했더니,
환불하려면 병원진단서(소견서) 등 보내라고 합니다.
진단받고, 소견서 끊고, 시간 및 비용은 CJ홈쇼핑에서 내는건가요?
그렇게해서 환불하면 저한테 남는게 뭔지???
결국 환불 안된다는 소리와 마찬가지죠!!

아무리 항의하고 글을 남겨도 똑같은 대답 뿐이고, 저처럼 당한 사람이 한 두명이 아닙니다.
상품에 Q&A에 다들 항의 글을 썼으나, 아무런 조치, 답변조차 하지 않습니다.
오죽하면 여기에 글을 남기겠습니까???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밖에 더 될까요?

그동안 CJ홈쇼핑 믿고 사용했던 소비자인데,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밉니다.
거의 한 달의 시간을 소요했으며, 그래도 꿈쩍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기간 지났다며 환불 안된다고 나올게 뻔하고,,,,,
구매한 상품코드로 된 제품들은 다 안보이게 처리해버려서 사람들의 항의글을 임의로 다 삭제 해버렸고
다른 구성으로 상품 올렸는데, 거기에도 지금 사람들 항의글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품판매당시에 트러블에 있을시에만 교환이 된다는 내용 고지도 없었으며,
의사소견서줘야 반품이 된다 이런내용 고지도 없었으면서 단지 개봉하면안된다는 이유하나로
이 모든 책임을 소비자에게 떠넘기는건 말이 되지않다고 봅니다.
 
그냥 더럽고 치사해서 넘어가려고 했으나, 이런식의 악행이 계속 진행될 것 같아서 글 올려봅니다.
제가 원하는건 원래대로 선글라스 사은품 제공을 해주거나, 전액 환불하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제발 해결해주세요!!
첨부파일로 일부 항의글에 대한 내용 올렸습니다!
그리고 링크 따라서 가보시면 상품Q&A에 항의글 엄청 올라와 있으며, 답변조차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466 유통 cj대한통운택배 이한우 2013-06-18
133457 기타 동아제약 익명 2013-06-18
133447 건설 대한 도시가스 업체 김경숙 2013-06-18
133446 금융 메가박스송천점 2013-06-18
133445 기타 바우스토리 박설정 2013-06-18
133444 통신 신진휴 2013-06-18
열람중 생활용품 CJ홈쇼핑 김효진 2013-06-18
133440 식음료 토마토마트 이영주 2013-06-18
133438 휴대전화 SK/삼성전자 이익수 2013-06-18
133434 유통 시네마스타 최성은 2013-06-18
133430 digital LG 백영문 2013-06-18
133426 생활가전 lg전자서비스 장호진 2013-06-18
133421 휴대전화 SK네이트컴 이용희 2013-06-18
133416 생활가전 제천삼성전자서비스 박진원 2013-06-18
133415 통신 개인 최성광 2013-06-18
133414 생활용품 꼬모렌탈샵 박효선 2013-06-18
133413 기타 아디다스 박성범 2013-06-18
133412 기타 율스 박수진 2013-06-18
133411 기타 제일모직 빈폴 서효진 2013-06-18
133410 생활가전 LG에어컨 남창희 2013-06-18
133409 서비스 신임이발관 김기상 2013-06-18
133408 식음료 토마토마트 이영주 2013-06-18
133407 생활가전 LG전자 김민희 2013-06-18
133406 기타 할인가구점 정순덕 2013-06-18
133405 생활용품 adsad 조윤재 2013-06-18
133404 통신 태성기계 송재준 2013-06-18
133403 기타 롯데닷컴 이현주 2013-06-18
133402 서비스 그루폰 이예경 2013-06-18
133401 기타 쿠팡 조영미 2013-06-18
133399 식음료 미니스톱 권효진 2013-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