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번가와 판매업체 (주)리크리에프엔비 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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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성훈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3-06-18 12: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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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인터넷 쇼핑몰 업체 11번가에서 부모님을 위해 종합 건강식품을 구매했었습니다.
몇일 뒤 제품을 받았는데 황당하게도 유통기한이 불과 몇일 남은 제품을 받게 되었습니다.
멀티 비타민이라 하루 정량 장기간 복용하게 되어있는 제품인데 유통기한이 다 된 제품을
받게 된겁니다. 상품소개에서 제품 몇주년 기념이라는 타이틀로 한달간 (6월30일까지 한정판매)
특가된 가격으로 판매한다는 문구를 보고 정상가격보다 저렴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판매업체에서 먹을 수 없는 제품을 처리하기 위해 한 이벤트였다는 겁니다.
그래서 11번가에서 환불 요청을 했고 11번가에서 환불에 대한 안내절차설명이 없어
판매업체에 직접 환불 요청을 하고 이런 꼼수로 제품을 판해하냐고 따졌더니 잠시 기다리라고 하더니
그 사이에 해당 제품을 싹 지웠더라구요...그리고 나서 한다는 얘기가 유통기한이 아직 안 지났다는 거였습니다.
유통기한이 몇일 남아있다고 하는데 그럼 정량 복용하게 되어있는 약을 한입에 털어 넣으라는 얘긴지..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환불 요청을 하고 전화를 끊고 11번가에 환불절차를 알려달라고 하고서 물건을 다시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물건을 받고도 환불이 되지 않아 11번가에 이유를 물었는데 판매자쪽 연락이 안된다며
기다리라는 답변만 몇일동안 받았습니다.
11번가에서는 통신판매업체인데도 불구하고 책임을 지려하지 않더군요
저는 분명 11번가에서 결제를 했고 불량식품을 판매했으면 최소한은 책임을 져야 하는데
모로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어찌되었던 11번가에서는 중개한 입장으로써 소비자가 납득될 수 있게
바로 환불처리 해 줘야하는 말입니다.
아직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두 업체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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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MERA_20130607_160913.jpg (631.9K) DATE : 2013-06-18 12: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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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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