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인터넷 ] KT 인터넷 크린아이 부당 요금 해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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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명진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3-06-18 12: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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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인터넷을 장기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거의 9년동안)
최근 인터넷 요금 관련 통화를 KT 고객센터에 전화하면서, 제가 가입하지도 않았던 크린아이 사용 요금이 77개월동안 빠져 나간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달에 대략 3000원 조금 넘는 돈이 77개월동안 내가 모르게 빠져 나갔다는 사실에 대해서 너무나 화가 많이 났습니다. 물론 제가 인지하지 못한 사항도 있지만, 통장에서 요금이 바로 빠져나가고, KT 회사를 믿었기 때문에 확인을 소홀리 한 사실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통화를 하면서 그곳에 대응이 너무나 저를 화를 나게 만들었습니다. 여러번 통화를 하여야만 겨우 연락이 되었고, KT 업무 소관이 아니라 외부 업체여서 확인하는데 시간이 필요하여 다음에 다시 연락 드린다고 기다리라는 말과 동시에 몇일째 연락이 없어 제가 다시 연락하는 상황들이 반복적으로 일어났습니다.
담당자는 관악 지부에 고현주라는 상담사였는데, 그분의 애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등록은 제 아내가 신청했다. 참고로 제 아내는 인터넷을 잘 사용하지 않을 뿐더러, 모든 인터넷에 관련된 것은 제가 처리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녹치록을 들려 달라라고 애기를 했지만 오랜 시간으로 인하여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녹치록이 없지만 제가 인정을 할 수 없다면 보상은 해 주겠다라고 하였고, 회사 방침인지 법체계가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6개월까지 해 줄수 있다고 우선 애기를 하였고, 이에 화를 내며 따지자, 제가 오랜 사용한 고객이기 일부 그곳의 잘못을 인정하여, 36개월을 인터넷 전화 요금 할인으로 보상해 주겠다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화가 나는 부분은 제가 모르게 이른 일이 진행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우리가 잘못하여 가입하고, 이제와서 마치 선심인냥 36개월 그것도 제가 피해본 77개월의 반도 안되는 것으로 마무리 지으려는 태도가 너무 화가 납니다. 제가 너무 화가 나서 애기를 하니, 언성이 높다는 이유로 이틀후에 다시 연락을 주겠다는 애기와 함께 전화를 끊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봐도 너무 화가 납니다. 저도 모르게 가입된 사항을 해지하는데 마치 모든 것이 제의 잘못인 것처럼 되어 너무 화가 납니다.
해결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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