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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진 하이쿨 ] 성진 하이쿨 불량 냉장고와 불량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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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상철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3-06-14 14: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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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신사동 소재 개인 사업자 입니다. 매장에서 꼭 냉장(5도)을 유지해야만 하는 맥주를 들여놓으면서
 
성진하이쿨에서 생맥주 냉장고를 구매하였습니다.( 참고로 냉장온도 미준수시 세균 수 증가로 맥주가 부패함.

맥주 한통에 10만원) 2달여정도 사용하였을때 쯤 손님들께서 맥주가 시원하지 않다고 맛이 이상하다고 하다

고 말씀하셔서 냉장고를 보니 냉각바람(사진참조한 부분)이 나와야 하는 부분에 엄청난 두께의 얼음이 껴

있었습니다. 그 얼음으로 인해 맥주 냉장고 내부는 10도가 넘는 온도를 유지하고 있었고 맥주가 10통이나

들어 있었기 떄문에 불가피하게 얼음을 제가 하나하나 깰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원래 영업용 냉장고의

경우 성애가 끼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제가 직접 성애를 제가 했습니다. (성애가 발생후 다시 녹아야 정상인데

몇일 성애가 지속됨) 하여 as접수를 하였고 기사가 와서 온도센서스위치에 문제가 있어 교체하고 갔습니다.

허나 성애(얼음)가 제거 되기는 커녕 더 두텁게 생기더군요. 그과정에서 맥주는 부견디지 못하고 패하였고 10

통(약100만원상당)를 폐기하였습니다.

다시한번 as접수를 하였고 as 경험이 많은 기사가 와서 수리를 한 결과 . 애초 공장에서 온도 센서 위치를

잘못 설치하여 냉장고가 영하 20도 이하로 셋팅 되있는것으로 인식해 냉각이 24시간 돌면서 성애가 녹지

않고 계속 누적되었던 것이였습니다. 분명 100% 불량제조품임을 인정했음에 저는 제가 불가피하게 성애를

제가 하면서 훼손된 냉각 배출구(파일참조) 교체와  폐기된 맥주 배상 부분을 as기사에 통보하였고

as기사는 전무와 상의해보고 연락을 주겠다고하였습니다. 허나 일주일 열흘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제가

다시 콜센터에 전화해 상황을 설명하고 다시 연락을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어  어제(6월13일) 콜센터 as담당

직원 과 통화를 했는데  ' 제가 온도 셋팅을 영하로 놓고 사용해서 그렇다'  '지금 잘 사용하고 있지 않느냐'

'우리가 해줄수 있는것이 없다 ' 

물건도 불량한데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 또한 참으로 불량했습니다.

저는 소비자과 관련된 민원 모든 센터에 민원을 넣을것이고 이것으로 조치가 안된다면

소송까지 생각하고있습니다.

요즘 같은 불경기가 불량품 냉장고를 제조하여 판매하고  소상공인에게 피해를 입히는  성진하이쿨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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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사용하시는 해당냉장고의 하자로 하시는 일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하자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의 순서로 진행이 되며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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