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문고 고객센터 홍기표 사건 처리 회피와 불손한 태도 기사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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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풍문고 ] 영풍문고 고객센터 홍기표 사건 처리 회피와 불손한 태도 기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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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um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3-06-14 11: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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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9일 영풍문고와 그 하청업체 현대택배 박규태 기사의 책 분실과 협박성 전화로 인해
피해를 받아 고발했던 사람입니다.

답변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이렇게 글 올린 이유는 영풍문고 고객관리 콜센터 관리 팀장이란
홍기표란 놈이 해도해도 너무 어이가 없고 불쾌하여 글 올립니다.

답변에는 서비스 불친절에 대해서는 영풍문고 측에 문의해보라고 하셨는데
홍기표 이 미친놈은 고객센터 팀장이라 아무리 고객센터에 문의글 올려도
시정될 수가 없습니다. 콜센터 직원에게 얘기한다해도 팀장이 홍기표인데
제 서비스 불만족을 보고 해봤자 홍기표가 받을테고 글을 올려도 홍기표가
보고 삭제하면 그만 아닙니까?

홍기표가 제게 보인 응대가 하도 불쾌하고 괘씸하여 윗 상사 대표이사 전화라도 알아내고 싶어도
알아낼 통로가 없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기사화라도 시켜주시면
시정이 될 것 같아 불쾌하게 당한 일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처음에는 영풍문고 콜센터에 전화했더니 관리자 연결도 4,5일 만에 겨우 해서
이찬경이란 여자가 전화를 주더군요. 그 여자는 분실한 책에 대해서 사과조로
할인쿠폰 주겠다고 그랬습니다. 뭘 바라고 항의한게 아니라 분실한 책, 그것이상으로
택배기사한테 받은 욕설전화와 성명, 주소를 악용해 협박한 전화로 불안감을 조성한
데 따른 정신적 피해보상을 요구하려고 저는 전화한 것입니다.

달갑지는 않았지만 극구 할인쿠폰 주겠다고 해서 받겠다는 말도 없이
전 불쾌하다고만 말하고 상급자와 협의해서 제게 다시 전화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러고 나서도 2일가량 또 답변 전화가 없는 겁니다.
피해받은 고객에게 지들이 정말 사죄한다면 먼저 전화해야지 고객인 제가
전화하게끔 만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어이가 없는 건 이찬경 이란 여자는 쿠폰에 대해서는 먼저
선심쓰듯이 말해놓고 얼버무리는 겁니다. 누가 쿠폰달라고 한적도없고
지가 먼저 주겠다고 해놓고 모른척 하길래 일처리를 뭐 이런식으로 하나 싶어
상급자를 바꾸라고 했죠. 그랬더니 이번엔 또 상급자와 협의한다고 했던 말은
까먹었는지 상급자에게 직접 연결해줄 수 없고 따로 관리자 이름도 홍부장이라고만
쓰고 대표 번호만 문자로 날리더군요.

정말 뭐 이런 여자가 다 있나 싶었는데 더 가관은 홍기표란 놈이었습니다.
수요일에 제가 바빠서 제 남편이 전화를 걸어서 어떻게 책임질거냐고 했더니
지네들은 잘못한게 전혀 없고 책 분실에 대해선 현대택배에 가서 알아보고
쿠폰이나 받을건지 말건지 확실히 말하라고 했습니다.
제 남편이 내일 당사자와 오전 11시에서 12시 사이에 전화하라고 전화달라고 말하고
끊었는데 계속 전화도 없더군요.
당사자인 제가 전화를 안해서 그딴식으로 말했나싶어 기다리다가 어제 목요일에는
02-519-2861 홍기표한테 전화를 제가 먼저 걸었습니다.

피해받은 고객이 전화를 걸은 것도 말이 안 되는 건데 전화를 걸어서
사정을 얘기하니까 영풍문고 지네 측은 잘못이 하나도 없고 정신적 피해보상에
대해서는 현대택배에 문의하라고 책임을 전가했습니다.
제가 고객으로서는 영풍문고 대형서점이라는 브랜드를 믿고 구매를 한것이고
위탁계약을 맺은 택배 업체가 현대택배라고 해도 보상은 영풍문고 측에서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따지니까 지네들 계약에는 그런거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영풍문고가 대표자니까 보상을 하고 구상권을 나중에 현대택배에게 받든지
내부 사정 보상 조율은 영풍문고랑 현대택배 간에 할일 아니냐고 따졌더니 말이 없더군요.

제가 더욱 화가 나는 것은 사람 갖고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지네들은 전혀 잘못이 없고 그나마 5000원 할인쿠폰이나 먹고 떨어지란 식으로
보상바라는 고객으로 몰아가더군요.
더 용납할 수 없는 건 홍기표에게 왜 끝까지 대표자로서 사과안하냐고
팀장씩이나 돼서 고객이 영풍문고 측을 믿다가 협박까지 받은데 대해서 사과도
안하냐고 물으니까 끝까지 사과 못하겠다고 사과 안했습니다.

이건 고객센터 팀장으로서 자질 부족, 인간이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정도까지 왔는데 사과를 안 합니까?
제가 인간적으로 콜센터 직원도 사과 한마디 없고 이찬경이란 여자는
쿠폰 얘기만 하고 사과도 진심으로 안하고 더군다나 홍기표한테 팀장씩이나 돼서
사과를 끝까지 안 할 거냐고 하니까?

대답도 안하고 계속 5천원 할인 쿠폰얘기만 하고 제게 죄송합니다. 이 사과 한마디 없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괘씸해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5천원 할인 쿠폰도 어쨌든 영풍문고측에서 서적을 구매했을떄 할인받는 쿠폰이고
실질적으로 도움도 안 되는 쿠폰으로 생색이나 내면서 '받을거냐, 말거냐' 먹고 떨어져란식으로
응대하고 최소한의 인간적인 사과도 안한 홍기표란 놈은 미쳤다고 밖에 할말이 없습니다.

어떻게 고객센터 콜센터 팀장이란 새끼가 미친놈일 수가 있습니까?
고객이 이렇게 정신적으로 피해받았으면 할인쿠폰이나 받아라 가 아니라
정중하게 사죄해도 시원치않은데 끝까지 쿠폰 받을래, 말래였습니다.
홍기표는 고객센터 팀장까지 어떻게 올라갔는지 의문스럽고 인간적으로도 쓰레기라고밖에
안보입니다. 더 가관인건 약올리는 것처럼 저보고 지한테 그러지 말고 한국소비자원에
가서 따지랍니다.

어떻게해도 지는 잘못도 없고 사과하지도 않고 소비자원에 말해볼테면 말해보랍니다.
홍기표란 미친놈. 이게 고객한테 할 말이고 할 처사입니까?

책 한번 잘못 주문했다가 택배기사한테 협박당하고, 홍기표란 미친새끼는 사과 한마디없이
소비자보호원에 말할테면 말해봐란 식이고..제가 분해서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홍기표란 미친놈 윗 상급자 번호라도 알면 바로 찾아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기사화를 시켜서라도 홍기표란 미친새끼 고객센터 팀장자리에 어울리지 않는
바닥 이라는 걸 꼭 밝히고 싶습니다. 상급자, 대표이사 이메일 주소라도 무슨 연락처라도
알면 이런 사실 영풍문고에 이런 쓰레기같은 인간이 팀장으로 일하고 있다고 꼭 고발하고 싶습니다.

그 미친놈도 제가 상급자 연락처를 구하기 힘든걸 알고 더 그렇게 쓰레기같이 군거 아닌가 싶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 측에서 경고를 내리기 힘드시면 홍기표 윗 상급자에게 전달도
힘들까요? 저 정말 고객센터에서 아무리 여러가지 일이 있었어도 홍기표같이
이렇게 고객한테 막대하고 정신나간 미친새끼 처음 봅니다.
인간이 사죄해도 될까말까인 상황에 답변 전화도 없이 전화거니까 이딴 식으로
해결을 회피하고..이게 쓰레기 아닙니까?

정말 홍기표 미친놈 고객센터 팀장은 물론 고객응대 서비스란 업무 자체를 하고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인사담당자는 어떤 기준으로 이런 바닥 쓰레기를 팀장자리에서
일시키고 있는지. 고객 불쾌함만 가중시키는 인간을 왜 냅두는지 의문입니다.

영풍문고 영업 관리 팀장이 아니라 그 윗 상급자에게나 대표이사측에
경고가 힘드시면 사실관계 전달이라고 해주셨으면 합니다. 기사화 되면 더욱 좋겠구요.
홍기표란 미친 쓰레기 바닥은 저뿐만 아니라 다른 고객한테도 이딴 식으로 처사할 게 뻔합니다.
아주 뻔뻔스럽게 당연하단듯이 사과할 거 없다고 하는데 치가 떨립니다.

그럼..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힘써주셨으면 합니다. 
답변은 이메일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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