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배달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대우전자 ] 냉장고 배달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근대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13-06-13 17:17:44

본문

2013년 6월6일 부산에 위치한 부전전자 상가내 위치한 영업점에서 클라쎄 냉장고를 구입한 소비자입니다. 배달설치는 6월7일 오후 5시에 설치하기로 약속했습니다.설치당일 배달기사가 와서 저의 집을 보는순간 주택 2층집이라 동선이 계단이라는것을 본 순간 아무런 이유없이 `이집은 설치가 안되니 냉장고를 작은것으로 바꾸세요` 라며 성의없는 말투와 기분나쁜 어투로 이야기 하며 제품을 내리지도 않으면서 이말만 한체 10분도 체 안된체 가버렸습니다. 황당하면서도 기분이 굉장히 나빠 그날은 공휴일이라 하소연할때도 없으며 애만태웠습니다.그이후로 영업점이나 설치쪽에서도 연락도 없었고, 방관 만 하였고 수소문끝에 부산시청 민원에도 전화했고 서비스센터에 접수하라는 주위사람들말에 전화를 하니 물류장 이라는 직책을 가진 사람을 연결해줬습니다. 물류장이라는 사람이 하는말은 더 가관이었고 자기 설치 기사들은 친절하게 제품을 갔다줬고 설치가안되니 다른쪽으로 알아보시라고 친절에게 상황설명 하였다고 물류장이라는 사람 한테 허위보고 하였고,게다가 영업점에서는 설치동네는 협소하니 설치가 안될수있다고 물건구입시 고지 하였다고 보고가 올랐왔다고 잘못없다고합니가.저는 구입시 조카와 동행하에 갔었고 그런 고지는 들은적도 없습니다.허위보고에 불칠절에 너무 어이가없습니다. 영업점 사장님이랑 통화내용도 녹음되어있고 너무억울한 심정이며 대기업의 서비스가 이정도 일줄 상상도 못했습니다.그리고 지금까지도 당사자들은 추후조치도 없으며 계약금관계라던지 아무런 소식이없습니다. 조금이라마 싸게 제품을 살려고한 나의 죄인듯 하기도 하고 주위에 타사 제품 구입시 배달 설치를 들으면 이회사랑 차이가 커 너무나 화가 더 납니다.  현재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냉장고 설치당일 주택2층집이라 계단을 이용해야하는걸 확인한후 배달거부하다니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489 식음료 한국인터넷도매물류 정진열 2013-06-14
132488 서비스 시네마웨딩 김재옥 2013-06-14
132487 통신 olleh인터넷티비 박희정 2013-06-14
132486 기타 러브아일린 박혜진 2013-06-14
132485 기타 동남한의원 유경선 2013-06-14
132484 기타 현대택배

처리중

택배
이수희 2013-06-14
132483 생활용품 티몬 홍서언 2013-06-14
132482 생활용품 개인 박유성 2013-06-14
132481 자동차 개인 이영연 2013-06-14
132480 기타 데일리먼데이 변다혜 2013-06-14
132479 휴대전화 탑정보통신 전영선 2013-06-14
132478 휴대전화 탑정보통신 전영선 2013-06-14
132477 기타 열쇠집 최윤경 2013-06-14
132476 서비스 자연드림 홍미나 2013-06-14
132475 자동차 joymotors 이승환 2013-06-14
132474 기타 웅진씽크빅 이다혜 2013-06-14
132473 기타 간지케이스 장문형 2013-06-13
132472 생활용품 Mom's made 조윤이 2013-06-13
132471 유통 우원글로벌

처리중

11번가
김우희 2013-06-13
132455 식음료 서울우유 주희 2013-06-13
132454 통신 sk 송은아 2013-06-13
132453 통신 모빌리언스, 다날 김유진 2013-06-13
132452 통신 sk텔레콤 오재원 2013-06-13
132451 생활용품 11번가 이금순 2013-06-13
132450 기타 리안헤어 천왕점 원정연 2013-06-13
132449 생활용품 베스트조명 이금순 2013-06-13
132448 생활용품 코지아이 소비자 2013-06-13
132438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성숙 2013-06-13
132437 식음료 빙그레 홍정표 2013-06-13
132436 유통 현대홈쇼핑.휴롬 이연경 2013-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