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아무데나 던져버리고 문자하나 없고 배송기사가 버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택배 ] 물건 아무데나 던져버리고 문자하나 없고 배송기사가 버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경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6-12 14:37:23

본문

옥션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고 기다리던중 배송조회를 보니 배송 완료가 떴습니다. 황당하여 전화를 했더니 옆 상가에 던져버리곤 알아서 찾아가라고 버럭.. 문자 보냈는데 확인도 안하고 아침부터 짜증나게 전화질을 했다며 택배 기사가 화를 내더군요,.. 문자는 오지도 않았다고 했더니.. 확인하라고 보냈으니... 궁시렁.. 혹시나 해서 확인하니 역시나 문자는 보내지도 않았고요... 본사를 통해 소장을 찾았더니 버럭하던 그여자와 남편이 그 지역을 하며 클레임이 들어와도 둘이서 해결하더군요.. 나중에는 택배사 과실로 처리되어 반송이 되었는데.. 나중에 보니 물건은  아직도 그 상가에.... 6월 3일에 반송인데 아직도... 판매자 편의를 봐서 재 발송해 주기로 연락이 되었는데 동부택배 집하장 에서 전화가 와서 물건 거기에 그대로 있으니 찾아가라네요.. 그래서 전  다른 주소로 보내 달라고 그 지역 택배기사 기분 나빠 싫다고 했더니 ...  집하장 측  왈,, 주소도 아닌 곳에 잘못 써서 물건 배달 시켰다며  제 과실이라며 알아서 찾아 가라네여..  그 주소지는 제 사무실로 쓰려고 하는 빈 상가였고 가끔씩 갑니다.. 택배 기사 잘못으로 반송 처리까지 했는데.. 기분 나빠서도 거기서 안받죠... 제가 물건 구경이나 했으면 화나 안나죠.. 맡겼다는데  왜 판매자에게 연락 하느냐고  짜증을.... 동부택배 너무들 하네여.운송장 번호 3032-8211-9884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건을 마음대로 다른주소로 던져놓고는 사과는 커녕 오히려 화를 내다디 기가막히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340 생활가전 코웨이 윤희경 2013-06-13
132339 기타 DH상조 이지안 2013-06-13
132338 서비스 코웨이 윤희경 2013-06-13
132336 기타 11번가

처리중

11번가
양은재 2013-06-13
132335 생활가전 엘지유플러스 김판석 2013-06-13
132334 생활용품 로크쇼핑몰 이은지 2013-06-13
132333 digital 소니코리아 김민강 2013-06-13
132332 기타 집고치는 종합병원 이주향 2013-06-13
132331 식음료 홈플러스방학점

처리중

음료 이상
오정석 2013-06-13
132330 생활용품 바네스데코 김효진 2013-06-13
132329 서비스 힐링닷컴 강문주 2013-06-13
132328 서비스 KG옐로우캡 이건희 2013-06-13
132327 생활용품 하이 오디오 오민정 2013-06-13
132326 기타 서울도시가스 김지현 2013-06-13
132325 생활가전 에이스 김나경 2013-06-13
132324 생활용품 윤수야놀자 김혜영 2013-06-13
132323 기타 현대택배 이수희 2013-06-13
132322 금융 메리츠화재 조경임 2013-06-13
132321 통신 SK텔레콤 대리점 장한경 2013-06-13
132320 digital 개인 허필성 2013-06-13
132319 기타 홈플러스 김지영 2013-06-13
132318 기타 (주)툴이즈 정송태 2013-06-13
132317 유통 홈플러스 이영경 2013-06-13
132316 생활가전 티몬 손혜영 2013-06-13
132315 휴대전화 SKT고객센터 정재용 2013-06-13
132314 생활용품 인터파크엄마랑아기랑 구지원 2013-06-13
132313 금융 현대해상화재보험 박정현 2013-06-13
132312 서비스 coupang 심정숙 2013-06-13
132311 자동차 쉐보레 송은영 2013-06-13
132310 서비스 쿠키런 이수련 2013-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