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가구센터 신고가능한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중고센터 ] 중고가구센터 신고가능한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다솜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3-01-30 10:47:53

본문

제가 이사를하려고 중고가구센터에 전화를했는데요.
제거 1년정도된 식탁과 책장및서랍장 여러가지를 팔려고 문의를 드렸습니다.
전화로 식탁은 3만원정도라고 하였고 오셔서는 다른물건들운 수거밖에안된다고
해서 그렇게해달라고 말씀드리고 책장은 만원주신다고해서 물건을 다들고 가셨습니다.
그런데 입금이 만원밖에안되서 전화를드렸더니 기사분과 사장님이 화를내면서
그럴꺼면 다시찾아가라며 언성을 높였고 제가 식탁에대해서는 입금해주신다고 얘기를들었다고하자
자기는 그런말 한적이없다며 다시찾아가라고 합니다. 제가 그래서 서로간에 말이잘못된거같고
제입장에서는 문의를 드린거고 거기에대해서 자세히 설명하지않았으니 물건을 ㄷ다시되돌려달라니 그럴수업고
가져가라고 하시네요. 저는 다시되돌려받고 싶습니다만 어찌해야하나요?
거기전화번호랑은 다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하기전 중고가구센터에 식탁과 책장을 판매하셨는데 식탁에대한 입금거부를 하고있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식탁인도)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686 식음료 남양유업 우유 김안나 2013-06-14
132685 생활가전 엘지전자 전으경 2013-06-14
132684 서비스 인마이타임 이하늘 2013-06-14
132683 자동차 아이로드 박찬호 2013-06-14
132682 자동차 크라이슬러자동차 성백용 2013-06-14
132681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위압금
이경숙 2013-06-14
132680 생활가전 한국닌텐도 황오상 2013-06-14
132679 유통 얼큰공주 원수빈 2013-06-14
132678 기타 힌딩이 2013-06-14
132677 digital 삼성전자 소비자 2013-06-14
132676 digital 삼성전자 소비자 2013-06-14
132675 기타 학원 박선미 2013-06-14
132674 서비스 KGB택배 김미경 2013-06-14
132673 자동차 모젠 김인수 2013-06-14
132672 기타 설탕공장 서미화 2013-06-14
132664 서비스 구몬학습지 임창빈 2013-06-14
132663 기타 에프앤씨 안수정 2013-06-14
132662 기타 웨딩피네 허태민 2013-06-14
132661 기타 금 창 국 2013-06-14
132660 식음료 김밥천국

처리중

김밥천국
지연 2013-06-14
132658 서비스 수원웨딩팰리스 오선주 2013-06-14
132654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이상희 2013-06-14
132646 기타 우물집 최규선 2013-06-14
132638 생활가전 메디하임 김나영 2013-06-14
132632 생활용품 CJ 오클락 송준용 2013-06-14
132631 휴대전화 sk텔레콤 서병욱 2013-06-14
132630 생활용품 나이키 도도도 2013-06-14
132628 기타 털보전기 황은주 2013-06-14
132624 통신 간지케이스 장문형 2013-06-14
132622 서비스 헬마 민경하 2013-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