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은하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3-04-26 13:00:20

본문

2년전 하체부식 리콜이 떨어져서 다시  대광공업사가서  AS를 받아보니 뜯어보니 운전석 밑쪽이 하체가 완전 썩었다. 너무 심해서 손을 못보겠다. 이게1~2년 사이에 썩는것도 아니고 왜 미리 말이라도 해줬으면 하체부식이 떳으면 고쳐주지 왜!!아 정말 열받네요! 미리 무슨 조치를 취하던지 고치던지 했을텐데 . 그러더니 갑자기 충주로 거서 벋아보래는건 뭐냐구여~ 2년전에 제가 충주에 살았었거든요! 충주에서 AS받았던거구요! 청주로 이사와 살고있는 사람을 말도 않되는 소리나 하고~ 아니 제주도에서  차를 샀으면 제주도로 가라는 얘기지 이게 어이없어서.....이소리를 되물으니 아무말도 못하고. 판매만 하는것도 아니고 기아가 뭐야~   운전자 과실이라는 식으로적반하장으로 나옵니다 황당해 죽겠습니다단지 기계적 결함이 없다고 (본인들이 못찾는다는 생각은 왜 안하는지) 현장검증도 제대로 안하고 객관적으로살펴보지도 않고 답변을 저에게 줍니다기아라는 거구한 대기업이 이렇게 서비스가 부실하면 됩니까? 자차를 들었으면 자차로 해봐라~사비를 들여서 고쳐라. 우리는 못해준다 여기가 이렇게 썩을 이유가 없는데 왜 이렇냐며! 그쪽도 인정했다. 여태 그렇게 갔어도 한본도 드려다 보지도 않고 .운전자한테 물어보가먼허고 오다룰 내린더~ 정말 기아에 실망스럽다 어떤 미친인간이 300백을 들여 고치겠냐! 사전 예방이라는거는 헐수있게 해줬어야지 자기들의 불철을 생각하지않고 무조건 못해준다. 정비소.AS센터가 뭐하눈 곳입니까? 그냥 눈으로만보고 멀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361 생활가전 지마켓(하나전자) 김신영 2013-06-13
132357 유통 중량MTB 김광욱 2013-06-13
132352 생활가전 삼진하이테크 김도완 2013-06-13
132346 서비스 DH상조 이지안 2013-06-13
132343 식음료 파파이스 충무로점 오계민 2013-06-13
132342 기타 주류회사 강형식 2013-06-13
132340 생활가전 코웨이 윤희경 2013-06-13
132339 기타 DH상조 이지안 2013-06-13
132338 서비스 코웨이 윤희경 2013-06-13
132336 기타 11번가

처리중

11번가
양은재 2013-06-13
132335 생활가전 엘지유플러스 김판석 2013-06-13
132334 생활용품 로크쇼핑몰 이은지 2013-06-13
132333 digital 소니코리아 김민강 2013-06-13
132332 기타 집고치는 종합병원 이주향 2013-06-13
132331 식음료 홈플러스방학점

처리중

음료 이상
오정석 2013-06-13
132330 생활용품 바네스데코 김효진 2013-06-13
132329 서비스 힐링닷컴 강문주 2013-06-13
132328 서비스 KG옐로우캡 이건희 2013-06-13
132327 생활용품 하이 오디오 오민정 2013-06-13
132326 기타 서울도시가스 김지현 2013-06-13
132325 생활가전 에이스 김나경 2013-06-13
132324 생활용품 윤수야놀자 김혜영 2013-06-13
132323 기타 현대택배 이수희 2013-06-13
132322 금융 메리츠화재 조경임 2013-06-13
132321 통신 SK텔레콤 대리점 장한경 2013-06-13
132320 digital 개인 허필성 2013-06-13
132319 기타 홈플러스 김지영 2013-06-13
132318 기타 (주)툴이즈 정송태 2013-06-13
132317 유통 홈플러스 이영경 2013-06-13
132316 생활가전 티몬 손혜영 2013-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