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 인터넷예매 관련 불만사항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금호고속 ] 금호고속 인터넷예매 관련 불만사항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형석
  • 조회수 : 1,513회
  • 작성일 : 13-06-14 19:39:10

본문

급하게 광주로 출장갈일이 있어
지하철을 타고 동서울터미널로 향하면서 최대한 빠른 차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표를 예매하였습니다.
6월14일 오후6:30분 광주행 금호고속 버스였고 겨우 제시간에 도착해서 자리에 앉아서 출발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검표 요청에 따라 당연한듯이 핸드폰 예매확인 화면을 보여주었는데 너무도 황당하게 고객입장은 일말의 고려도 없이
출력을 안해왔으니 무조건 탈수 없고 내리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예매확인화면에서 어느부분에도 출력을 해와야한다는 문구를 확인할 수 없었고 또 출력을 못해온 고객을 위해서 대처방안을 빨리 마련해줄 생각은 안하고 무조건 내리라고만 하는 기사분의 태도를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서로 언성이 높아지고 이루 말할수 없는 불쾌감을 가지고 한시간 반이나 늦게 출장지로 출발할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차라리 고객을 먼저 태워보내고 직원이 출력을 해온다든가 아니면 도착지에서 출력을 한다던가 혹은 핸드폰 예약화면을 담당 이메일로 보내는등 고객을 생각한다면 방법은 얼마든지 있을거 같은데 저는 금호고속의 이러한 태도와 대처가 전혀 이해가 가지 않고 불쾌하기 이루말할때 없습니다.
 더욱이 터미널 어느곳에도 불만접수 센터가 존재하지 않고 서로 자기네 소관이 아니라고 이리저리 미루는 것을 보면서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고객들이 불만을 그냥 속으로 삭혀왔을지 그리고 앞으로 얼마나 많은 피해자가 생길지 걱정마져 되었습니다.
 일개 시민이 큰 회사를 상대로 어떠한 이의제기든 해봤자 계란으로 바위치기일것을 아는바이나 조금이나마 개선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인터넷 이곳저곳에나마 글을 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고속버스표를 휴대폰으로 예매후 종이로 출력하지않았다며 대처방안없이 내리라며 실갱이 하는사이 일하시는데 피해를 보셨다니 무척 실망스럽고 불쾌하셨겠습니다. 불친절 관련하여 해당 버스업체에 통보하여 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위 내용에 대하여 해당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682 생활가전 lg전자 최범찬 2013-07-16
138681 기타 버블버블벧엘세탁소

처리중

옷수선
류태진 2013-07-16
138680 기타 지에스샵 안상태 2013-07-16
138679 식음료 수앤슬림 김오곤 조서영 2013-07-16
138678 통신 T-BROAD 송창희 2013-07-16
138672 생활용품 아소리빙 핸지횬지 2013-07-16
138671 생활용품 멜로우

처리중

물빠짐
홍란희 2013-07-16
138670 생활용품 스타일엔진 김진수 2013-07-16
138669 휴대전화 인포허브 김상민 2013-07-16
138668 digital 도시바코리아 이윤섭 2013-07-16
13866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찬민 2013-07-16
138660 기타 샘찜질방

처리중

락커고장
김의진 2013-07-16
138659 기타 AKA 김수미 2013-07-16
138658 통신 현대hcn 이헌수 2013-07-16
138657 기타 데이지 이혜빈 2013-07-16
138651 통신 LG유플러스 산소향 2013-07-16
138647 기타 더구름버스 조아라 2013-07-16
138645 자동차 폭스바겐 이경준 2013-07-16
138637 기타 교보문고 길성대 2013-07-16
138633 휴대전화 개인

처리중

소액결제
허연주 2013-07-16
138627 휴대전화 정지환 2013-07-16
138626 휴대전화 에이스정보 김인채 2013-07-16
138623 휴대전화 에이스정보 김인채 2013-07-16
138622 기타 슈가핀 복서진 2013-07-16
138621 금융 한화손해보험 김용주 2013-07-16
138619 서비스 ok이사이사 김소희 2013-07-16
138618 기타 금호전기번개표 김현 2013-07-16
138617 서비스 테크노헬스클럽 송혜림 2013-07-16
138616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권은정 2013-07-16
138615 자동차 시온모터스 문종만 2013-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