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대기업의 횡포에 관련하여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텔레콤의 대기업의 횡포에 관련하여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현기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06-13 18:58:50

본문

1년6개월전 휴대폰이 고장이나서 휴대폰 교환을 하였습니다.
3년약정을 하라고 하였을때 누가 요즘 3년약정을 하냐고 혹시나 고장이나거나 분실할경우 어떻게 하냐라고
문의를 했을시 폰세이프라는 제도가 있어서 휴대폰 분실이 되어도 바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며 그부분에 대해서
걱정은 안하셔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려한 일이 발생 했습니다.  휴대폰을 분실했습니다. 전화를 워낙 많이하는 직종에 종사 하고
있어서 걱정을 많이했습니다. 일단 신고를 하고  처리를 하여서 휴대폰 받는 날짜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점이 계속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나올지 아무도 확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으며 그냥 무작정 기다리라고 하네요. 여기가 전라북도 군산시인데 임대폰 대여도 안됩니다. 답답한 마음에 예전에 사용하고 있었던 고장난 휴대폰을 임시로 살렸습니다. 전화도 잘안되고 밧데리 소모량도 심하고 충전도 제대로 안되며 버튼도 제대로 안되는 휴대폰을 계속 사용하고 있으며 답답한 마음에 언제나오냐고 문의는 하지만 언제 나올지 모르니 그냥 무작정 기다리라고 합니다. 1순위로 접수가 되어서 1순위로 받을 수 있도록 해준다면서.. 그러나 SK휴대폰 판매지점에 하루에 한번씩 전화를 드리고 있는데 SK휴대폰 판매지점에서는 제가 1순위가 아니며 먼저 접수되신분부터 드린다면서 처음 접수하신분도(같은기종) 1달을 넘게 기다리고 있다면서 언제 나올지 모른다는 답변밖에 못들었습니다.
보험 약관을 보면 단종이 안된휴대폰은 똑같은 휴대폰으로 주며 단종이 되었는경우는 비슷한 휴대폰으로 교환해준다고 명시가 되어있는데.. 여기서 문제점이 생산은 안하면서 재고보유도 없는 상황에서 단종되지 않은 휴대폰이라며 언제 생산될지 모르는데 그냥 무작정 기다리라고 합니다. 그럼 전 계속 이고장난 휴대폰을 사용해야하냐고 문의를 드렸으나 계속 그렇게 사용하고 계셔야한다는 말밖에는 못듣고 있네요. 대기업의 횡포인지.. 고객을 호구로 아는 SK텔레콤 업체를 신고 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652 휴대전화 LG U+ 안선희 2013-07-10
137650 생활가전 최영호 2013-07-10
137649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천영옥 2013-07-10
137648 자동차 금호타이어 이영범 2013-07-10
137647 휴대전화 sk텔레콤 마야 2013-07-10
137646 유통 오인식 2013-07-10
137645 생활용품 지에스쇼핑 하은선 2013-07-10
137643 생활가전 신우공조 박정현 2013-07-10
137639 통신 한벗정보 대남모터스 2013-07-10
137635 생활용품 (주)어린농부 성서연 2013-07-10
137630 기타 쿠팡 강민희 2013-07-10
137628 기타 옥션 이동준 2013-07-10
137627 서비스 한일정수기 전주언 2013-07-10
137625 기타 배달맛톡 이승현 2013-07-10
137624 식음료 남양유업+이마트 왕짜증 2013-07-10
137622 서비스 청해조개구이 이유진 2013-07-10
137619 생활용품 마스콜로지 이승희 2013-07-10
137613 통신 씨제이헬로비젼 이훈재 2013-07-10
137607 기타 영원한 미소

처리중

사진관
박호은 2013-07-10
137606 휴대전화 LG스마트폰 김지혜 2013-07-10
137599 생활용품 멜라루카코리아 김영주 2013-07-10
137592 휴대전화 SK텔레콤 유대석 2013-07-10
137586 서비스 릴텍산업 박정식 2013-07-10
137585 기타 슈즈라벨 황인혜 2013-07-10
137584 기타 농협손해보험 채복희 2013-07-10
137580 식음료 티켓몬스터 신두영 2013-07-10
137575 생활용품 인터넷 롯데홈쇼핑 서경희 2013-07-10
137571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최만근 2013-07-10
137570 기타 농협손해보험 채복희 2013-07-10
137566 자동차 도도MTS 김만중 2013-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