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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대구현대백화장 ] 애플기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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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주현
  • 조회수 : 435회
  • 작성일 : 13-06-13 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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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현대백화점 지하2층에 있는 애플점에서 2013년 6월12일(수) 오후 3시45분경 블루투스 키보드를 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제품을 열어보니 키보드 뒷면에 잔 기스가 상당히 많이 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애플점에 찾아가서 물었습니다.
\"키보드에 스크레치가 왜이리 많이 있고, 파워 버튼에 왜 녹슨 것처럼 얼룩져 있냐고, 애플이 기술력, 상품성, 깨끗한 외관에 상당히 자신이 있으니 물건을 비닐로 깔끔하게 포장해서 판매하는 것이 아니냐고\"
그러나 직원은 단순히 기계의 기술적인면(자판이 안되거나, 인식하지 못하거나)에 문제가 없으면 교환은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단지 스크레치가 많이 나 있는 것만으로는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물었습니다. \"스크레치가 많이 나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새 정품으로 믿을 수 있겠느냐고, 만약 본인 같으면 이렇게 스크레치가 많이 나 있는데 그것을 보고 살수 있겠느냐고\" \"이런 상태를 보면 중고 제품 또는 하자난 제품을 다시 가져가서 고쳐 동일하게 포장을 해서 파는 모습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냐고\" \"
직원은 동일한 대답으로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기에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소비자로서 정당하게 비싼 가격을 주고 제품을 샀으면 제대로 된 무언가의 답변이나 무슨 조치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직원은 동일한 말만 되풀이 할뿐이었습니다.
더욱이 백화점 안에서 매장을 열고 할 정도면 소비자들이 제품을 그나마 믿고 찾아가는데 이런 제품을 팔고 있다면 어떻게 믿고 살 수 있겠습니까?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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