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구독 철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앙일보 동작지점 ] 신문 구독 철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소윤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3-06-27 18:01:07

본문

작년 9월 중앙일보 영업사원의 3년 구독 무료 + 여성지 월 1회 제공 조건으로 신문 구독을 시작하였습니다.
구독 신청 시 3년 구독 후 필수 구독 기간에 대해서는 1년 조건으로 확인 했습니다.

그런데, 약 9개월이 지나서 중앙일보 동작 지점으로 부터 구독료 납부에 대한 지로 영수증을 받았고
동작 지점과 확인 결과, 9개월 무료 이고 그 이후에는 구독료를 납부 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영업사원이 구독을 요청하면서 저한테 말해 주었던 조건과는 너무나 다른 조건이며, 여성지 월 1회 조건도 약 9개월 동안4번 받아보았 다고 말하니, 동작 지부에서는 영업사원이 구독을 위해서 그렇게 한 것이지
자기네는 알지 못하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모른다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해서 저는 신문 구독을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말했더니, 동작 지부에서는 사은품으로 준 상품권 7만원을 돌려 줄 것과 9개월 간의 신문 구독료를 달라고 요청하네요

제가 구독을 하게된 이유는 구독 조건 3년 무료 + 여성지 월1회 제공 이었는데, 이 부분이 지켜 지지 않은 상황에서 제가 신문 구독을 하지 않을 경우, 동작 지부에서 요청하는 대로 구독료 및 상품권을 돌려 주어야 하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는 절대 돌려 주지 않을 것이고, 신문구독료도 지불하지 않을 것 입니다.

어떻게 해야 되는지 확인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년무료 구독이라하여 신청후 9개월보신후 당초 설명과 달리 요금청구가 되어 해지요청인데 무료구독하신 기간만큼의 대금을 내야한다니 매우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약정기간을 정하였다면 중도해지시 위약금을 지불하여야 합니다. 신문구독 표준약관은 정부에서 제정.고시한 약관은 아니지만, 중도해지, 불공정거래 등으로 인한 신문업자와의 분쟁발생시 당사자간 개별 약정이 없다면 소비자(구독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통상적인 처리기준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계약기간내 계약해지 요구시, 유료구독기간이 6개월 이내에는 무료구독 2개월분의 구독료, 유료구독기간이 6개월 초과 1년 미만일때에는 무료구독 1개월분구독료를 지불합니다.(제5조 중도해약) 이 경우 무료구독료를 지불하고 해지토록 해당 지국 측과 원만한협의점을 찾아 보시는 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만일 당사자간 원만한 해결이 어려우실 때에는 유선상 해지요구는 입증 효력이 없고 추후 대금청구를 우려하여 가급적이면 서면(내용증명)으로 해당 지국 측에 통보하시기 바랍니다. 미해결시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 또는 유관기관으로 조정 신청 가능가능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696 서비스 오렌지플라워 백수정 2013-07-16
138695 서비스 케이에스라이프 이용근 2013-07-16
138694 서비스 필름하우스

처리중

소액결제
박여명 2013-07-16
138693 생활가전 11번가 김진국 2013-07-16
138692 기타 간지케이스 임주연 2013-07-16
138691 생활가전 삼성전자 에어컨 박은미 2013-07-16
138690 생활용품 동양매직 김종근 2013-07-16
138689 기타 위메프 최은혜 2013-07-16
138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차원식 2013-07-16
138687 금융 동양생명 김다혜 2013-07-16
138686 서비스 광고 대행업체 유길종 2013-07-16
138685 통신 LG U+ 정일교 2013-07-16
138684 통신 섹스탑 김진환 2013-07-16
138683 자동차 주연홈쇼핑 김호연 2013-07-16
138682 생활가전 lg전자 최범찬 2013-07-16
138681 기타 버블버블벧엘세탁소

처리중

옷수선
류태진 2013-07-16
138680 기타 지에스샵 안상태 2013-07-16
138679 식음료 수앤슬림 김오곤 조서영 2013-07-16
138678 통신 T-BROAD 송창희 2013-07-16
138672 생활용품 아소리빙 핸지횬지 2013-07-16
138671 생활용품 멜로우

처리중

물빠짐
홍란희 2013-07-16
138670 생활용품 스타일엔진 김진수 2013-07-16
138669 휴대전화 인포허브 김상민 2013-07-16
138668 digital 도시바코리아 이윤섭 2013-07-16
13866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찬민 2013-07-16
138660 기타 샘찜질방

처리중

락커고장
김의진 2013-07-16
138659 기타 AKA 김수미 2013-07-16
138658 통신 현대hcn 이헌수 2013-07-16
138657 기타 데이지 이혜빈 2013-07-16
138651 통신 LG유플러스 산소향 2013-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