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수리-사설수리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폰즈 ] 아이패드수리-사설수리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건
  • 조회수 : 427회
  • 작성일 : 13-06-20 10:54:05

본문

아이패드 를 사용하고 있는데 액정불량으로 아이폰즈( www. iphonez.co.kr)라는 사설업체에서 수리를 받고나서  5월 30일  수리를 받고  3일후에 액정를 붙이는 테이프 불량으로 다시 가서 수리를 받고와서 또 4일 후에 테이프 불량으로 다시가서 수리받고 왔는데 또 테이프불량입니다 벌써 3번이상 불량입니다 그래서 물어보니ㅣ 여기는 사설수리 센터라서 보상은 없고 액정면에 본드를 접착해서 붙이는 방법밖에 없다고합니다 본드 사용시 부품에 이상이 발생할수도 있고 다음에 수리시 약품으로 액정을 불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방법이 최선이라고합니다    저는 궁금한것이  사설 수리센터 이지만  수리비를 210,000원 주고 수리를 했는데 이제와서  본인의 잘못을 알면서도 피해보상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경우 방법이 없나요  ㅋㅋ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제품의 수리 후 발생하는 하자에 몹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 제기하실 수 있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884 서비스 골프존 민병녀 2013-07-11
137883 생활가전 엔유씨 이 재은 2013-07-11
137882 식음료 토마토 도시락

처리중

카드결제
배효빈 2013-07-11
137881 기타 네이버엔샵 코니포니 이수민 2013-07-11
137880 생활용품 현대 홈 쇼핑 정 미숙 2013-07-11
137879 기타 인터파크 김상명 2013-07-11
137878 서비스 한진택배 이한성 2013-07-11
137877 식음료 역삼할인마트 이수연 2013-07-11
137876 자동차 다본다 주식회사 오형균 2013-07-11
137875 기타 위매프 최윤미 2013-07-11
137874 휴대전화 sk텔레콤 의정부 박철양 2013-07-11
137873 식음료 음식점 정성호 2013-07-11
137869 서비스 전국익스프레스 강경자 2013-07-11
137867 자동차 남서울운전전문학원 김진우 2013-07-11
137866 유통 진영전자 권미선 2013-07-11
137864 휴대전화 sk텔 권현옥 2013-07-11
137861 유통 cj택배 류승열 2013-07-11
137860 기타 11번가 유예진 2013-07-11
137859 기타 엔씨소프트 백명호 2013-07-11
137858 서비스 premium pc 권병옥 2013-07-11
137855 유통 동부택배 홍성미 2013-07-11
137853 기타 개인 박은효 2013-07-11
137852 서비스 마이러브로또 정지왕 2013-07-11
137848 생활가전 만도위니아 딤채 이재홍 2013-07-11
137843 식음료 금산홍삼 양은경 2013-07-11
137841 자동차 홈플러스 김주경 2013-07-11
137840 기타 싱글온 이경진 2013-07-11
137837 금융 신한카드 신해경 2013-07-11
137836 생활용품 ns홈쇼핑 김인자 2013-07-11
137830 식음료 백서영 2013-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