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배관 질소 압력체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컨세상 ] 에어컨 배관 질소 압력체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진
  • 조회수 : 373회
  • 작성일 : 13-06-17 11:46:28

본문

에어컨 배관이 매립된 아파트를 임대한 임대인 입니다.
안방 에어컨배관은 이상없고 거실 에어컨 배관 질소가 빠졌다고 임차인에게 연락이 와서 5월 10일 에어컨 세상이라는 에어컨 설치업체에 압력체크를 하였습니다.
업체 직원분이 하는 말이 2~3일 질소가 빠지는 것을 확인하여야 하고, 관리실 직원분이 저녁 드리서 가셔서 연장이 오려면 20~30분 기다려야 한다고 하여 저희는 일이 있어 압력체크 하는것을 끝까지 못보고 먼저 나왔습니다.
당일 저녁에 업체에서 전화가 오기를 입구에서 빠지는것이 아니고 바닥 배관에서 질소가 빠지는 것이기 때문에 바닥 공사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미세하게 빠지는 것이 아니고 눈에 보이게 빠지기 때문에 2~3일 안걸려도 된다고 바로 확인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업체에게 여쭙기를 그럼 임차인에게 상세히 얘기 했는지, 뒷 마무리는 원상 복귀 하셨는지 문의하니 모두 처리 했다고 했습니다.
저희가 임차인에게 확인을 해보고 돈을 송금 했어야 하는데 저희가 바쁘다 보니 확인을 안하고 그냥 계좌로 검사비를 송금하였습니다.
그런데 업체 직원들은 임차인에게 바닥에서 질소가 빠지는거라고 얘기만 해놓고 가셨다고 합니다.
2~3일동안 지켜 봐야 한다는 말때문에 압력체크하는 기계를 놓고 가나보다 하셨답니다.
사진처럼 에어컨 뒷편이며 실외기며 원상 복구를  하지 않았습니다.
원상복구를 하여야 안방 에어컨이라도 사용을 할수 있는데...
수차례 원상 복구요청에도 원상복구를 안해주시는데... 돈은 이미 송금한상태고...
여름은 다가오고 원상복구가 안되어 안방에어컨도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업체에 강력하게 요구할 방법이 없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 배관 질소 압력체크를 의뢰하신 업체에서 원상복구를 제대로 해놓지 않아 에어컨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잇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서 계속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084 서비스 자연이좋은사람들 이재인 2013-07-12
138083 기타 제주스쿠터여행 김혜경 2013-07-12
138082 생활가전 LG에어컨 이미정 2013-07-12
138081 기타 보름달안경원 김수현 2013-07-12
138080 자동차 모토까페 김인국 2013-07-12
138079 자동차 모토까페 김인국 2013-07-12
138078 digital 올띵스세븐 임채민 2013-07-12
13807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호승 2013-07-12
138076 digital 아이전산 홍혜진 2013-07-12
138075 유통 한진택배 성보라 2013-07-12
138074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지숙 2013-07-12
138073 기타 (주)제이엔지인터내

처리중

팩스 광고
김수경 2013-07-12
138068 휴대전화 kt 쇼 임수진 2013-07-12
138067 통신 으뜸부동산 김병준 2013-07-12
138064 생활용품 밀레 정구영 2013-07-12
138062 자동차 모토까페 김인국 2013-07-12
138060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승환 2013-07-12
138058 생활용품 주원배 2013-07-12
13805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지숙 2013-07-12
138053 생활가전 지미켓 우제신 2013-07-12
138052 자동차 모토까페 김인국 2013-07-12
138051 기타 제일상사 박성은 2013-07-12
138050 기타 김형삼 2013-07-12
138045 서비스 w스튜디오

처리중

웨딩촬영
이영훈 2013-07-12
138044 휴대전화 CJ헬로모바일 최호진 2013-07-12
138041 통신 개인 김오준 2013-07-12
138040 기타 페퍼 방수경 2013-07-12
138037 digital cj대한통운 김태환 2013-07-12
138036 기타 한진택배 이영향 2013-07-12
138035 기타 옥션(판매1위히트) 박성은 2013-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