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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옐로우캡 ] 옐로우캡택배 더 나아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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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건희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3-06-13 14: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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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옐로우 캡택배로 물품을 받기로 했는데...

제 주소를 보고 물품을 전달하지 못해서 전화를 주셨다고 하는데 저에게는 전화 온적이 없습니다.

제 주소는 정확했구요 우편번호까지 써드렸는데.. 찾아오질 못해서 주말을 넘기고 월요일에 가져다 주시겠답니다.

나중에 다시 전화가 와서는 반송시키겠다고 합니다. 다른 택배로 받으라고요...

저희 집에는 택배가 자주 오는데... 그럼 다른 택배원님들은 무슨 초능력이라도 있으신가봐요..

그분들은 전화 안하고 와서 물건 전달해주시고 가시거든요...



15년만에 이곳에 살면서 처음 있는 일입니다....

저는 물건을 받은 적이 없는데 조회를 해보니까 이미 받았다고 처리를 해놨더라구요..

그리고 나중에 저랑 통화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소 타령하시면서 반송시키겠다고 다른택배로 받으라고 협박하시는 택배원님...  정말 오기 싫으셨나 봅니다....


받지도 않은 택배는 배달 되었다고 처리하시고... 반송은 택배원님 마음데로...



반송을 확인하고 본사에 전화 드렸더니 중간에서 처리해서 다시 보내 주신다고 하셨는데...



판매자에게 까지 반송이 되었네요...



판매자는 물건을 다시 원하시면 6천원을 추가로 지불 해야 한다네요...



15880123(옐로우캡택배)에 전화해서 반송처리가 안되고 다시 보내 주시겠다고 하면서 설명을 드렸는데 오히려 제게 화를 내시는 상담원님...



어쩔수 없이 6천원은 냈지만... 중간에서 처리한다는 말은 어떻게 된건지요....



아무튼 오늘 택배가 그래서 다시 왔습니다.



택배원님은 바닥에 놓으시더니 '이거 왔어요' 하시고 '안들이세요?'



표정은 짜증으로 온통... 말투는 차갑다 못해 무섭기까지....



소비자가 하루 종일 택배 걱정을 해야하게 만드는 택배 서비스가 참 안타깝습니다...



다음부터는 택배원님의 mood까지 걱정하면서 택배를 이용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 같이 피해보시는 분이 다음에 없기를 바라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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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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