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견이불에서떨어진이물질백일된우리아기가먹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인견이불에서떨어진이물질백일된우리아기가먹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기주
  • 조회수 : 384회
  • 작성일 : 13-06-17 14:14:17

본문

홈앤쇼핑에서파란색인견이불을샀습니다
세탁기세탁가능하다고기재도었고세탁후이불을사용하는데그림의껍질??뭐라고얘기해야되겠지는모르겠지만사진보시면알수있습니다너무많미검출되었고백일된우리아기가그위에누웠다가온몸에붙었어요
파란색의껍질들  사진보시면이해가십니다
테이핑으로한번미니까 저만큼이나나왔습니다울애기는그것을먹었고얼굴에도많이붙어서간지러운지계속긁고웁니다
홈앤쇼핑에전화를해도세명의상담원과통화했지만답변은없었고사진만이라도일단봐달라고얘기했지만답변없습니다
사진한번봐주세요 심각합니다
홈앤쇼핑에서는사진을보려고도하지않습니다
제가어떤것도요구하지않았는데사진보라고한것뿐인데묵사발당했습니딘우리애기손다빨고이미먹어서병원에가려했지만애기가너무어려서정밀검사도안되고애기가많이힘들어할것ㅇ같다고
홈앤쇼핑에울면서전화했지만응답은없네요
여기서라도사진봐주세요인견이불에서나온것들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이불 세탁 후 발생된 이물질에 무척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 있습니다. 이불은 의복류의 기준을 준용하고 있으며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125 휴대전화 lg모바일 임초이 2013-06-17
133124 통신 kt 변효정 2013-06-17
133123 식음료 파리바게트.뚜레주르 김다운 2013-06-17
133122 기타 목화 문정훈 2013-06-17
133121 기타 소나마트 주홍은 2013-06-17
133119 기타 동인당약국 김상길 2013-06-17
133118 기타 스쿨룩스교복점 김진아 2013-06-17
133117 기타 디자인비체 문영철 2013-06-17
133116 식음료 돈통마늘보쌈 포항이 권경숙 2013-06-17
133115 기타 ANT플러스 손인성 2013-06-17
133114 생활가전 롯데닷컴 김지석 2013-06-17
133113 기타 한솔교육 온정은 2013-06-17
133112 서비스 나무숲스튜디오 이대엽 2013-06-17
133110 digital 유한요소해석분야 천성규 2013-06-17
133109 생활용품 에몬스 가구 양명숙 2013-06-17
133108 통신 LG유플러스 박민지 2013-06-17
133107 서비스 동양가구 김혜영 2013-06-17
133106 통신 KCN금강방송 장윤화 2013-06-17
133100 기타 자루 박재상 2013-06-17
133098 서비스 대한통운 박지원 2013-06-17
133097 자동차 탑모터스 이재근 2013-06-17
133094 금융 비씨카드사 박은영 2013-06-17
133093 서비스 뉴태영부동산 안종민 2013-06-17
133084 digital 홈앤쇼핑 이증재 2013-06-17
133075 식음료 비타민하우스 박새롬 2013-06-17
133073 기타 피치하우스 유기훈 2013-06-17
133072 휴대전화 엘지 배진 2013-06-17
133070 기타 신세계몰 윤지영 2013-06-17
133069 생활가전 보미전자(주) 신수용 2013-06-17
133068 서비스 슈팅스타펜션 정만복 2013-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