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하자 가방 반품불가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베베러버 ] 제품하자 가방 반품불가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희
  • 조회수 : 763회
  • 작성일 : 13-05-29 11:29:03

본문

제가 5월24일날 지마켓에서 빌트뉴욕 보온보냉가방을 주문했습니다.
가방은 5월 25일  토요일날 오후12시경쯤  직장에서 받았어요.
가방을 전체적으로 확인하는데 가방바닥 박음질 쪽이 실이 빠져나왔는겁니다.
그래서 교환신청을 했고 포장해서 직장에 뒀고
27일날 한진택배기사님이 가져갔습니다.

28일날 판매자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판매자왈 상품하자일지라도 택이 없어서 교환이나 반품 a/s도 안된다고 했습니다.
전 처음부터 택이 속포장(흰비닐) 안에 있었고 검정실로 가방에 붙어있지도 않았습니다.
저 말고 직원들도 다 봤구요. 증인도 여러명입니다.

근데 저더러 그 가방을 사용해서 터진 거 보낸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그래서 전 상품하자 가방을 보낸거 아니냐고 했더니 아니랍니다.
그 택을 잘라낼려면 가위를 사용해서 잘라야한다는데
전 가위 쓰지도 않고 손으로 비닐포장 뜯고 가방 확인한게 전부입니다.

토요일날 받아서 교환할거라고 직장에 놔두고
월요일날 출근했고 오전에 택배 기사님이 가져갔는데
가방 사용할 시간도 없었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전 항상 인터넷 쇼핑만 하는 편인데 이런 경우 처음입니다.
상품하자건 반품불가.

글구 가방을 착불로 다시 저한테 보낸다고 했습니다.
아직 가방은 받지도 않았습니다.

택은 처음부터 가방에 붙어있지 않았고 박음질이 터져서 교환신청한건데
택이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상품하자건도 교환반품수선이 안된다고 합니다.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상품하자 가방을 써야하나요??
사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517 휴대전화 돌고래 피해자 2013-07-04
136510 통신 LG U+ 양성모 2013-07-04
136502 서비스 오에스티 유세연 2013-07-04
136498 식음료 달구지곱창 박성현 2013-07-04
136493 생활가전 현대 홈쇼핑 김성건 2013-07-04
136491 휴대전화 폰지아5호점 최서영 2013-07-04
136487 기타 한국심리상담협회 고현선 2013-07-04
136486 휴대전화 LG U+ 민유정 2013-07-04
136485 식음료 양덕규 2013-07-04
136484 자동차 현대자동차대전 갈마 이병일 2013-07-04
136483 digital 황진이노래홀 박홍 2013-07-04
136482 digital 황진이노래홀 박홍 2013-07-04
136481 서비스 엑스엘게임즈 김경준 2013-07-04
136480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제성 2013-07-04
136479 기타 한화손해보험 임영선 2013-07-04
136475 서비스 현대택배 김장희 2013-07-04
136458 서비스 브랜드박스 김응조 2013-07-04
136457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혜련 2013-07-04
136456 서비스 한진택배 김일수 2013-07-04
136455 생활가전 하이마트-화곡점 이경희 2013-07-04
136454 기타 넷마블 조용민 2013-07-04
136453 서비스 서울메트로 황명의 2013-07-04
136452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종호 2013-07-04
136451 기타 굿플레이어 한나리 2013-07-04
136450 유통 동부택배 심은아 2013-07-04
136449 서비스 서울메트로 황명의 2013-07-04
136448 기타 교원 빨간펜 임현정 2013-07-04
136447 기타 티켓몬스터 마음돌 2013-07-04
136446 식음료 모찌크림 이경애 2013-07-04
136445 휴대전화 리더스코리아 송인섭 2013-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