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의 불공정한 계약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텔레콤과의 불공정한 계약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만
  • 조회수 : 244회
  • 작성일 : 13-03-08 16:01:46

본문

제가 작년에 휴대폰을 분실하게 되었습니다. 대리점측에서 위약금(500,000원가량)을 대납해줄테니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을 2개월간 더 유지하고, 새폰을 2개 개통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임시번호로 하나 개통하고 또 따른 번호를 받아 2대를 개통했습니다.

이 계약당시 저는 상담을 마친후, 아이가 학교에서 끝날 시간이라 픽업해야할 상항이라 계약서를 작성해놓으라고 하고선 아이를 데리러 갔다가 오는 길에 계약서만 받아서 집으로 왔습니다. 지금 몇개월째 며칠 동안 분실정지를 했다는 이유로 위약금을 못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떠한 고지도 않고 며칠 동안 분실정지를 했다는 이유로 처음의 계약조건을 이행하지 않아 돈을 이중삼중으로 내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와중에 지난 달에 계약당시 54요금제이던 것을 6개월후 34요금제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요금이 5만원 넘게 나와서 어찌 된인가 싶어 114에 확인을 했습니다. 이상하게도 할부금이 2만원가량 청구되었더군요.

제가 억울한 것은 계약서 작성시 제가 부재중이었던 것을 교묘하게 이용해 술수를 부렸더군요. 베가레이서 계약당시 구폰이라 20~30만원에 아무런 조건없이 할 수 있었던 휴대폰을 출고가로 할부금을 잡아 놓았더군요. 799,700원을 36개월로 말입니다.

제가 상담할 때에는 54요금제를 6개월만 사용하면 되고, 기기 할부금이 없다고 했는데, 이번에 요금이 문제되어 확인한 결과 계약서에 터무니없게 구폰 출고가를 할부금으로 잡아놓고, 계약도 3년에, 54요금제일 때에는 기기 할부금이 안나오다가 34요금제로 바꿨더니 기기 할부금까지 2만원가량이 별도로 지불하게끔 되어 있더군요.

여기에서 문제는 제가 상담할 당시 나에게 고지한 내용과 계약서상의 내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제가 부재중인것을 이용해 계약서에 술책을 부린것에 화가 납니다.

또 한가지 문제는 SK텔레콤이 소비자의 불공정한 계약행위를 보고도 눈감아 버리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구폰의 출고가를 할부금으로 높게 책정한 것을 Sk텔레콤은 잘못된 계약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또 34요금제로 바꿨을 때 휴대폰 기기값이 고지되지 않아야 하는 것도 알고 있으면서도 아무런 고지를 해주지 않고, 대리점과 손잡고 폭리를 취하는 SK텔레콤은 서민을 상대로 사기를 치는 행위입니다.

소비자의 무경험을 이용한 부당한 계약과, 궁박(아이를 픽업하러 간 사이에 처음의 상담내용과 다르게 계약서 작성한  행위)을 이유로 이 계약은 엄연한 불공정한 행위이므로 저는 SK텔레콤과의 계약을 무효로 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923 기타 나인오

처리중

나인오
김윤미 2013-06-16
132922 건설 조송화 2013-06-16
132921 식음료 원광 아사이베리 김양순 2013-06-16
132918 휴대전화 서산하이마트 김건기 2013-06-16
132913 자동차 부천원미구 오토맥스 김지연 2013-06-16
132910 식음료 묵현점 e편한마트 지양숙 2013-06-16
132909 휴대전화 정상정보통신 백찬영 2013-06-16
132908 생활가전 LG전자 김석명 2013-06-16
132906 서비스 부산동부터미널ㆍ금아 김지현 2013-06-16
132905 기타 켈리포니아 베이비 윤정희 2013-06-16
132893 서비스 백운회계사무소 김민경 2013-06-16
132891 기타 옥션 웰천마 김태형 2013-06-16
132890 서비스 화장품 박하얀 2013-06-16
132889 식음료 (주)대양식품 이선애 2013-06-16
132888 생활용품 가구를만드는 사람들 김형우 2013-06-16
132887 식음료 동원 소와나무 이진영 2013-06-16
132886 기타 엘리샹뜨 김은비 2013-06-16
132885 식음료 선해물아구찜 허융 2013-06-16
132884 서비스 2ndzaru 변재량 2013-06-16
132883 기타 김영근 법무사 사무 김정선 2013-06-16
132882 기타 컬쳐랜드 박재희 2013-06-16
132878 생활가전 삼성전자 심연하 2013-06-16
132877 기타 코람게임 조승규 2013-06-16
132876 서비스 아마란스 임보라 2013-06-16
132861 생활가전 하이마트 이예린 2013-06-16
132860 생활용품 나이키매니아닷코 금복주 2013-06-16
132859 기타 청소25시 곰돌이 2013-06-16
132858 건설 리모델링 준이럽 2013-06-16
132857 서비스 합성동 프로필사진관 차광민 2013-06-16
132856 서비스 핑크레이디 정연리 2013-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