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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시크헤라) ] 불친절과 답답한 업무처리에 너무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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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성나리
  • 조회수 : 430회
  • 작성일 : 13-07-02 21: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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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6일 [쿠팡]에서 "시크헤라 도시녀의 SUMMERIT COLLECTION"에서
"35번 절개프릴원피스"를 "14.900원"으로 주문하고 결제하였습니다.
금요일 저녁 상품을 받았는데 제가주문한 원피스가 아닌
"9번 날개프릴티셔츠"가 잘못도착을 했더군요.. 토요일바로 입을려고 넉넉히 날짜맞춰 주문한거였는데
바로 상품문의창에 상품이 오배송되서 다시 교환해서 달라고 절차가 어떻게되나요 라는 게시판에 글을남기고 어차피 주말이라 연락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7월1일 어제 날짜로 아침에 답글로"택배사 수거접수되었으며 2~3일내 물건전해주시고 물건수령후 교환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라는 답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시크헤라 대표전화 1599-0719번으로 전화해서 상황말씀드리니 무조건 상품이 도착을해야 맞교환이가능하며 가능할지안할지는 쿠팡에서 거래하는 시크헤라관리하는회사가 따로있으니 그쪽으로 문의해야한다는 말에 "내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그쪽에서 잘못배송하고 절차가 이러했으면 먼저 연락주셔야되는게 맞지않냐고했더니 그제서야 자기가 알아보고 연락주겠다더니 또 오늘날짜로 제가 원래주문한 프릴원피스는 현재 재고가 없는상황이고 입고예정도없다라는 어처구니없는 말을들었습니다. 그리고 전화통화중 끊겨서 다시 전화걸어 똑같은 동일한상황을 다른상담원에게 다시 설명해드리니 처리하고 연락주겠다더니 현재 받은제품사진을 찍어보내면 맞교환가능하다고 사진을 찍어보내달랍니다. 분명 쿠팡게시판에서는 택배사 수거접수해놨다는 답글을 받아 경비실로 반품맡겨놓은 상태인데 그제서야 사진을 찍어보내랍니다..그것도 5시까지업무하기 그전에 달라네요.. 그때시간이 4시50분이 다되었는데요;; 그 설명을 하면서도 마치 제가 죄인인양 자기가 말하는내용을 잘 못알아듣는다는 귀찮은듯한 말투에 화가났습니다. 그래도 제가 원한 상품이니 그럼 사진을 찍어보내주면 이번주안으로 받으수있냐고 물으니 정확한건 자기네들도 모른다는 업무미숙한 말만계속해서 "그 전 상담원은 남은 재고가없다고 해서 화가났었다고 내가 처음주문한 6월26일날은 분명 제품이 있었는데 그쪽이 잘못보낸 한번의 실수로 난 1주일을 이걸로 스트레스받고 결국은 원하는 원피스는 못받는 상황이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되려 내가 답답하고 짜증나는 사람인양 대해지는게 화가났다고" 말씀드리니 갑자기 짜증내던 상담원은 갑자기 "재고한번 확인해봐야할껏같은데 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확인해보니 그 상품의 재고가 없네요 입고예정도 안떠있습니다.." 결국 너무 화가나 환불요청후 통화종료를 하였는데,
지금까지 나와관련된 상황에대해 뭘 알고 상담을했으며 알지도 못하면서 왜 귀찮은듯한 말투로 사람을 바보취급했는지.. 내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그쪽실수로 왜 내가 피해를 봐야하는지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하루종일 시크헤라상담원과 통화하느라 내 업무시간도 뺏겼고 처음부터 상품오배송되어 죄송하다는 사과와 내가 연락하기전에 먼저 일처리를 해주셨다면 기분좋게 다른상품으로 교환했거나 환불받았을껀데,  미흡한 업무처리가 너무 유감스럽고 그 상담원들의 고객을 무시하는듯한 말투, 상황대처능력에 대해서도 너무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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