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의 사기행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의 사기행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정
  • 조회수 : 837회
  • 작성일 : 13-06-04 14:12:32

본문

작년 4월 휴대폰으로 전화 한 통이 왔고 그것을 계기로 휴대폰을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그 당시 기존 단말기의 할부 대금을 대납해주기로하고 제가 구매한 단말기도 일부 지원해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몇달간은 통장으로 대납금이 들어왔지만 어느 순간부터 대납금이 입금되지 않았고 연락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엘지측에선 어떠한 입장표명도 없이 <본사의 책임은 없다. 고객과 거래한 쪽은 씨티모바일이다. >이러한 답변만을 내놓았고 저는 방통위에 민원신청을 하고 피해자 모임 카페 등에 가입하여 엘지측과 몇주간 분투한 끝에 씨티모바일 측으로부터 피해보상 확인서를 받고 서명하여 전 단말기의 할부대금을 다시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또 몇달이 흘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미입금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알아본 바론 저와같은 피해자가 몇백이 아니라 몇천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이렇습니다.
1. 전화통화로 즉, 구두로 이러한 홍보/판매를 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라고 엘지측에서 말하는데 어째서 엘지측에선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는지? 방통위에선 그들에게 어떠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
2. 이번에 제가 엘지측에 그 전에 제가 상담했던 내용을 듣고 싶다고 했더니 그 곳의 상담사가 상담사 본인이 확인 후에 이상이 없을 시(본인들에게 분리한게 없을 시) 들려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상담시 통화품질을 위한 그 녹취록은 누구를 위한 녹음이며 그 상담사의 주장이 타당한 것입니까?
3. 2012.11.21 피해보상확인서에 서명했습니다. 그 당시 이 피해보상 확인서가 아니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그 어떤 방법도 없다하여 서명하였습니다. 이 확인서에는 < 2년뒤 단말기 반납 >,<현 단말기 사용기간 내 타 대리점 또는 타 통신사로 해약 및 이동시 위 지원금에 대한 합의를 포기한다.> 등의 소비자의 타당한 권리를 부당하게 금지하는 문장들은 있지만 본사가 이 피해보상을 이행하지 않을 시에 어떠한 보상을 하겠다는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이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인가요?
4. 이런 경우에는 제가 본사에 이 휴대폰의 사용 기간을 제외한 남아있는 할부금 등.. 그에 대한 환불을 요구할 수 없는 것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909 휴대전화 정상정보통신 백찬영 2013-06-16
132908 생활가전 LG전자 김석명 2013-06-16
132906 서비스 부산동부터미널ㆍ금아 김지현 2013-06-16
132905 기타 켈리포니아 베이비 윤정희 2013-06-16
132893 서비스 백운회계사무소 김민경 2013-06-16
132891 기타 옥션 웰천마 김태형 2013-06-16
132890 서비스 화장품 박하얀 2013-06-16
132889 식음료 (주)대양식품 이선애 2013-06-16
132888 생활용품 가구를만드는 사람들 김형우 2013-06-16
132887 식음료 동원 소와나무 이진영 2013-06-16
132886 기타 엘리샹뜨 김은비 2013-06-16
132885 식음료 선해물아구찜 허융 2013-06-16
132884 서비스 2ndzaru 변재량 2013-06-16
132883 기타 김영근 법무사 사무 김정선 2013-06-16
132882 기타 컬쳐랜드 박재희 2013-06-16
132878 생활가전 삼성전자 심연하 2013-06-16
132877 기타 코람게임 조승규 2013-06-16
132876 서비스 아마란스 임보라 2013-06-16
132861 생활가전 하이마트 이예린 2013-06-16
132860 생활용품 나이키매니아닷코 금복주 2013-06-16
132859 기타 청소25시 곰돌이 2013-06-16
132858 건설 리모델링 준이럽 2013-06-16
132857 서비스 합성동 프로필사진관 차광민 2013-06-16
132856 서비스 핑크레이디 정연리 2013-06-15
132855 통신 SK브로드 권현식 2013-06-15
132854 자동차 창원 바이크 존 김상현 2013-06-15
132853 기타 엘리샹뜨 박유미 2013-06-15
132852 기타 하이코스 윤명원 2013-06-15
132851 자동차 홍익기동서비스 이형인 2013-06-15
132850 기타 kg모빌리언스

처리중

소액결제
정정숙 2013-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