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MG블루밍홈]모던 화장대 환불을 2주째 미루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인터파크인터내 ] [BLMG블루밍홈]모던 화장대 환불을 2주째 미루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지헌
  • 조회수 : 208회
  • 작성일 : 13-07-03 15:46:16

본문

2주도 더 지난 날에 cj몰에서 주문하여 [BLMG블루밍홈]모던화장대를 구입했었습니다.

물품은 집안에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없이 집앞에 놓여져 있었고,

내용물을 확인하니 파손된 물품이었습니다.

그래서 교환신청을 하였고, 몇일이 지나자 또 연락 없이 집앞에 물건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이때도 집안에 사람이 있었으며, 배송된 물품은 또 상당부분 파손된  물품이었습니다.

따라서 구입하였던 CJ몰에 환불 요청을 하였습니다.

처음 환불 요청을 하였을때는 1~2일이면 해당 물픔을 가져간 후에 환불을 해준다고 하였으나,

2일이 지나도 오지않자 또 CJ몰에 항의 전화를 하니 3일이내에 물품을 가져간후 환불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3일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도 없고 물건도 가져가지 않아서, 다시 연락을 하니

이번엔 4일을 기다리라고 합니다.

지금 집에 파손된 물품 박스가 2개나 있습니다.

집이 크지 않아서 물건을 얼른 가져가야 처리가 되는데,

자꾸 환불을 미루고 계속 기다리라고만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경우 입니까..

애인 선물용으로 구입한건데 해당 업체에서 일처리를 이렇게 하니 매우 화가납니다...

파손된 물품 사진이 필요하면 올리겠습니다.

또한 소비자고발센터에서 해당 업체에 정당한 항의를 할수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084 서비스 두정동 감성주점 박관우 2013-06-22
134083 기타 강다정 2013-06-22
134082 기타 한진택배 최현정 2013-06-21
134076 기타 악사다이렉트 권진아 2013-06-21
134071 생활용품 굿플레이어 김정은 2013-06-21
134070 금융 헬로우페코

처리중

속상해요
김혜수 2013-06-21
134061 기타 미투비즈 김도형 2013-06-21
134060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레크 김예솔 2013-06-21
134059 식음료 오힐스 씨푸드 뷔페 김윤희 2013-06-21
134058 digital 니콘/대한통운택배 최영무 2013-06-21
13404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하정우 2013-06-21
134046 기타 다소니에 김효은 2013-06-21
134045 기타 about some 허예은 2013-06-21
134044 기타 피치하우스 고경란 2013-06-21
134043 생활가전 한성컴퓨터 유강민 2013-06-21
134042 서비스 한국주방 김애순 2013-06-21
134041 생활용품 주식회사도현 양지윤 2013-06-21
134040 기타 kbs 이혜진 2013-06-21
134039 생활용품 your bless 양지윤 2013-06-21
134038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선영 2013-06-21
134037 금융 삼성화재 김학정 2013-06-21
134036 기타 공예나무이야기 이혜연 2013-06-21
134034 서비스 롯데닷컴 박진영 2013-06-21
134033 digital 알엔시스템 신경훈 2013-06-21
134032 기타 두산엘이디 박준영 2013-06-21
134026 기타 롯데닷컴 이수연 2013-06-21
134025 기타 리얼아티스트 홍주희 2013-06-21
134024 생활가전 팀일렉트로닉스 이효준 2013-06-21
134023 기타 간지 김민지 2013-06-21
13402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장희철 2013-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