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급 현대공업사 ] 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평
  • 조회수 : 579회
  • 작성일 : 13-01-28 16:20:51

본문

저는 5톤 트럭운전을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트럭으로 후진을 하다가 실수로 뒤에서있던 제네시스의 범퍼를 살짝 기스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차주인과 얘기했습니다
도색을할것인지 범퍼교체를할것인지..
그랬더니 차주인이 범퍼교체를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어쩔수없이 그러라고한뒤 차고치고 얘기하면 비용은 우리쪽에서 가서 계산해주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조금 의심스러워서 교체한범퍼를 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차주인과 공업사와 어떻게얘기가된건지 도색만했단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네시스 범퍼도색만할경우 보통 20만원이 넘지 않는걸로 다른 공업사도 확인해봤습니다
15~20만원정도인걸 그 1급공업사에선 30만원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너무과다청구인거 맞는데 이건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하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실수로 상대방 자동차 범퍼에 살짝 기스를 내게 되셨는데 범퍼를 교체하지않고 도색만 했을뿐인데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정비하기전에 공임을 표준 공임비 보다 너무 과도하게 견적시 타 정비업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가격불만에 대해서는 판매 상황에 따라 동제품이라 해도 구입처, 구입방법, 구입시기, 유통경로 등에 따라 가변적일 수 있고, 소비자가 정보를 취합해 더 좋은 가격을 선택할 권리가 있기에 이미 구입결정을 한 이후에는 가격차이를 이유로는 문제를 삼기가 쉽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공업사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06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주한 2013-06-17
133060 생활용품 (주)참존

처리중

참존 반품
이영하 2013-06-17
133059 기타 반디앤루니스 인터넷 이도희 2013-06-17
133054 식음료 삼양 윤은숙 2013-06-17
133052 기타 스쿨룩스 김영화 2013-06-17
133049 기타 이프지

처리중

배송오류
최송이 2013-06-17
133047 서비스 서인천우체국

처리중

고객응대
임지연 2013-06-17
133033 통신 sk텔레콤 최만응 2013-06-17
133031 생활용품 전주뉴욕치치 오수정 2013-06-17
133028 휴대전화 애플 김관호 2013-06-17
133026 휴대전화 LG 임인혁 2013-06-17
133021 기타 신신제약 황연지 2013-06-17
133020 기타 더뮤직하우스

처리중

기타 환불
고기찬 2013-06-17
133019 기타 홈앤쇼핑 전기주 2013-06-17
133018 기타 동양가구 김혜영 2013-06-17
133017 통신 거제점kt 최하은 2013-06-17
133013 기타 빅마켓 박성래 2013-06-17
133012 기타 베로베 강윤주 2013-06-17
133011 서비스 프리미엄 투어 최다혜 2013-06-17
133010 유통 위메프/민영상사 이상훈 2013-06-17
133008 통신 lg 유플러스인터넷 김학봉 2013-06-17
133006 서비스 인터파크 반문섭 2013-06-17
133005 기타 리바트 김인옥 2013-06-17
133004 기타 동광물류센터 이원영 2013-06-17
133003 기타 티켓 몬스터와 선민 황윤영 2013-06-17
133002 기타 롯데홈쇼핑 박금희 2013-06-17
133001 생활가전 11번가 엘지나라 이익수 2013-06-17
132999 기타 롯데몰 강태욱 2013-06-17
132997 기타 롯데몰 강태욱 2013-06-17
132991 서비스 온라인 이재희 2013-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