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및태도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캡택배 ] 배송지연및태도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미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3-06-26 16:59:12

본문

제가 택배를 오늘 받는걸로 되있는데
옐로우캡택배 일산동구지점에서
관악구가아닌 용산지점으로 보내서 일산동구점에
전화를하여 오늘 꼭 받아야하는데 어쩔거냐니까
전화받은 여직원이 연락해보고 연락주겠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연락와서 하는말이 내일 받으셔야될거같다길래 잘못은 그쪽에서 했고
나는 오늘 꼭 그물건을 받아야한다니까 다시 연락해보고 연락준다더니
전화가 없길래 전화했더니 업체에서 전화안갔냐며 업체에서
나한테 전화주기로 했다그러더니 다시 연락준다길래 끊고
업체에 전화했더니 연락받은적 없다함
회피하는거밖에 안되고 다시 전화를 하니까 용산지점에 물어봐서
물건을 빼놓을수있냐고 물어보고 연락준다함
분명 물건을 뺄 수 없다고 했는데 말이바뀜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사측의 배송지연에 대한 불친절한 서비스 응대로인해 몹시 기분나쁘셨겠습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941 기타 청호나이스 임기복 2013-07-17
138940 기타 도시가스 김현옥 2013-07-17
138939 식음료 청호나이스 이윤희 2013-07-17
138938 기타 스쿠트항공 한진 2013-07-17
138937 기타 LH 주택공사 이지영 2013-07-17
138936 기타 다본다 안이나 2013-07-17
138935 기타 핑거넷 최은미 2013-07-17
138934 기타 신세계백화점 김의숙 2013-07-17
138933 기타 현대 오토콤 변경숙 2013-07-17
138932 통신 KT 유분도 2013-07-17
138931 자동차 기아자동차 고수진 2013-07-17
138930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하영철 2013-07-17
138927 휴대전화 lguplus 정성인 2013-07-17
138925 기타 경향신문 구균서 2013-07-17
138924 서비스 한진택배김천영업소 주영태 2013-07-17
138923 통신 대한민국맛집 송난희 2013-07-17
138922 휴대전화 폰케어플러스 최재희 2013-07-17
138921 서비스 eMartevery 임광준 2013-07-17
138919 기타 중고나라 이재현 2013-07-17
138917 기타 SOA 김인호 2013-07-17
138911 기타 쿠팡 이정엽 2013-07-17
138907 금융 메리츠화재보험 김영훈 2013-07-17
138894 서비스 위메이드 엔테이너이 김재희 2013-07-17
138892 서비스 위메이드 언테어네이 김재희 2013-07-17
138890 기타 길삼상조 이경호 2013-07-17
138889 통신 kt고객센터 임수진 2013-07-17
138888 기타 주)알리바이 고종만 2013-07-17
138887 휴대전화 kt 장선정 2013-07-17
138886 기타 jtn미디어

처리중

환불거부
최유나 2013-07-17
138885 식음료 스파클 한영란 2013-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