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 팡팡 쿠폰북에 이용에 대한 불편한 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푸드팡팡쿠폰북 ] 푸드 팡팡 쿠폰북에 이용에 대한 불편한 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정은
  • 조회수 : 223회
  • 작성일 : 13-06-18 13:21:10

본문

인천으로 이사와 이삿날 첨 접한 인천의 배달 문화가 틀린걸 알게 되었는데,,서울에선 쿠폰만 받아서 유효기간 없이 이용을 했는데, 인천은 배달 음식과 함께 푸드팡팡이란 쿠폰북을 주시더라구여~유효기간이 있는 그것두 달마다 유효기간이 다 틀리며,가장 맘에 드는건 5권을 유효기간 안에 주면 문화상품권을 준다는 거예요~그런데,,제가 가장 납득이 안가는 이유는 주문한 날짜가 5월22일이면 유효기간이 2일 남은 5월24일까지인 쿠폰북을 갖다준다는 겁니다. 이렇다면 주문하는 고객입장에선 주문할때 유효기간을 물어보구 주문해야하는상식이 생깁니다.  이렇다면 ,,고객과 배달 업체와 항상 다툼을 유발 시키지 않겠어요?? 예금계좌가 있는걸 보면 이 회사의 의도가 뭔지 모르겠군요. 유효기간을 만들지 말든가? 괜히 쓰레기 만드는거 아닌가 합니다.<br>
대표자 위** (010-****-****)로 전화했더니 이런걸루 전화하지 말랍니다.그럼 왜 이런 불편한 걸 만들어 권리아닌 권리를 줘서 열받게 하는지 시정할 수 있게 해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음식을 주문하시는 과정에서 쿠폰북 사용과 관련하여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180 기타 롯데닷컴 함은주 2013-07-12
138179 식음료 아성각 박이진 2013-07-12
138178 서비스 아시아나항공,하나투 이혜진 2013-07-12
138177 식음료 조필두 2013-07-12
138176 기타 셀덴 경산점 태은경 2013-07-12
138175 기타 세림파출부 최현국 2013-07-12
138174 생활용품 동양매직 정정일 2013-07-12
138173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정성훈 2013-07-12
138172 휴대전화 SKT 전희문 2013-07-12
138171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박희진 2013-07-12
138169 기타 아카

처리중

환불지연
소진희 2013-07-12
138168 서비스 부산올림픽웨딩홀 김진훈 2013-07-12
138167 서비스 네일아트 김은하 2013-07-12
13816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명국 2013-07-12
138165 휴대전화 인진현 2013-07-12
138164 기타 시크폭스 한만숙 2013-07-12
138162 서비스 듀오 권대근 2013-07-12
138160 유통 타란토 박혜림 2013-07-12
138159 휴대전화 펜택 김제중 2013-07-12
138158 기타 leejira... 신은호 2013-07-12
138152 생활용품 향수마트 전은희 2013-07-12
138149 생활가전 다본다 블랙박스 진도현 2013-07-12
138148 통신 안양 방송

처리중

안양 방송
고준화 2013-07-12
138147 기타 피플 임은진 2013-07-12
138143 기타 HD상조 서영환 2013-07-12
138134 휴대전화 베가레이서 이은하 2013-07-12
138130 통신 SK텔레콤 김태균 2013-07-12
138128 기타 스위스밀리터리 조혜진 2013-07-12
138124 서비스 마담뚜

처리중

환불요청
이은성 2013-07-12
138118 서비스 자연이좋은사람들 이재인 2013-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