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우롱한 프럼스마일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프럼스마일 ] 소비자를 우롱한 프럼스마일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서경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06-03 19:57:07

본문

정말 너무나 어이가 없는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저번주 시중에 파는 크린호일의 가격은 25x30 사이즈 3200원 선이죠.

보통 일반인들의 상식으론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상이 더 저렴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알고 온라인 옥x에 들어가 크린 호일을 신청하였습니다.

크린호일을 검색 후 보니 화면에는 6개의 호일의 사진이 있었고 가격은 즉시할인가 8,650원.

저렴하다고 생각이 들어 상세 정보를 보았습니다. 이게 웬걸, 별다른 설명이 없기에

당연히 6개의 가격이 8,650원이라는 생각에 구매를 하게 되었고 배송비 2500원 선결제후

주문을 하게 되었죠. 몇일 후 상품이 배송 되었으나 박스안에는 호일 한개가 덜렁 배송되었습니다.

업체 통화 연결 후 , 셋트 상품을 구매하지 않으셨기에 한개만 배송됐다는 헛 소리일뿐,

시중에 파는 호일 가격을 아시냐고 물었더니 자기들이 판매하는 호일 가격만 안다는 둥 본인들이

남들 파는 호일 가격을 신경을 써야 된다는 둥 , 이상한 소리만 하더군요 친절도 정말 꽝 이였구요

반품을 하겠다고 환풀해달라고 하니 옥x측에는 직접반품 한다고 하고 박스안에 택배비를 동봉해 보내달라

하더군요 .저는 옥x측에 반품 신청 후 그쪽에서 택배를 보낸다고 하기에 택배기사분이 오셔서

반품을 시켰는데 오늘 어처구니가 없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031-965-1729 라는 번호로 반품배송료 7500원 미결제 반품 불가 입금바랍니다.

예금주는 업체 대표자명과 달랐구요. 업체측 전화를 해보니 택배가 3번 왔다 갔다 했기 때문에

저한테 택배비 7500원을 입금 해 달라고 하더군요 . 그것도 정말 기분 나쁘게 내뱉으면서요.

물론 자세히 알아보지 않고 주문한 저의 잘못도 있겠지만 이런식으로 사람 눈속임 해가며 판매하는

이런 업체때문에 몇백명의 소비자들이 우롱당하는 경우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깟 11000원 정도 불우 이웃 도왔다고 생각하면 그만이건만 , 생각할수록 괘씸하고

용서가 되지 않네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되나요

첨부파일

  • 1.jpg (159.2K) DATE : 2013-06-03 19:57:07
  • 3.jpg (161.6K) DATE : 2013-06-03 19:57:07
  • 4.jpg (157.2K) DATE : 2013-06-03 19:57:07
  • 2.jpg (149.8K) DATE : 2013-06-03 19:57:0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187 digital 11번가 이민형 2013-06-18
133186 기타 티켓몬스터 장미 2013-06-18
133185 기타 티켓몬스터 김지환 2013-06-18
133184 기타 플러스백 최미희 2013-06-18
133183 생활가전 코웨이건 이득실 2013-06-17
133182 기타 필웨이 황혜림 2013-06-17
133181 생활용품 삼성전자 송태동 2013-06-17
133180 서비스 리저스 공덕센터 문민정 2013-06-17
133179 서비스 나이키 이택연 2013-06-17
133178 서비스 s 오일 박준영 2013-06-17
133177 유통 워너스 한주원 2013-06-17
13317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린아 2013-06-17
133159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6-17
133155 기타 중고나라 최은창 2013-06-17
133154 기타 금목가구 이진영 2013-06-17
133153 자동차 지엠대우 장용득 2013-06-17
133142 기타 넥스투어 정여진 2013-06-17
133138 휴대전화 삼성 이주영 2013-06-17
133136 기타 아넬리아 이슬지 2013-06-17
133135 통신 유플러스 전세운 2013-06-17
133134 digital LG유플러스 박보연 2013-06-17
133133 생활가전 이원 c&c 권경진 2013-06-17
133132 식음료 굽네치킨 박대건 2013-06-17
133131 digital 삼성전자 강신용 2013-06-17
133130 통신 KT 박범수 2013-06-17
133129 서비스 페블비치펜션 손연주 2013-06-17
133128 서비스 (주)Koex해운 황종현 2013-06-17
133127 서비스 현대택배 창원북구 최정희 2013-06-17
133126 휴대전화 lg모바일 임초이 2013-06-17
133125 휴대전화 lg모바일 임초이 2013-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