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b tv 제발 좀 해결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b tv ] sk브로드밴드..b tv 제발 좀 해결해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태준
  • 조회수 : 462회
  • 작성일 : 13-09-04 17:57:19

본문

안녕하세요 브로드밴드의 나름 오랜고객이고 sk텔레콤의 나름 오랜고객이고
b tv의 얼마되지 않은 고객입니다.
일단 b tv볼만합니다 전에 쓰던 씨엔엠보다 나은것도 있고 좀 부족한것도 있고요.
여튼 내이름 내 기록보면 아시겠지만 한달정도 째 집에 멜론서비스가 안됩니다.
기사방문 3회 기사통화 약 10회. 106 통화 10회 하용진씨 통화 약10회 하면서
같은돈 내고 이용하는 멜론서비스가 우리집에만 안됩니다. 아주 편리하죠 b tv.
그러고 나서 고쳐 준다고 이야기 합니다 화내고 저도 많이 화났죠.
화를 낸이유요? 상담원이 돌아가면서 전화를받고 내 신분에 대해서 계속물어봅니다.
이름이나 전화번호 집주소등. 그런다음에 똑같이 묻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세요?
아네 지금 당신들이 전화돌려받으면서 내가 어디가 불편한지도 모르는게 불편합니다.
그래서 제일 나중에 하용진씨를 만나게 됩니다.
여기서 요점을 말씀드리면 결국 b tv는 지금상황 못고친답니다. 그래서 저한테 sk텔레콤에 전화해서 알아봐야 된다고 하죠. 내가 sk텔레콤에 돈내고 b tv보는것도 아니고 거기다가 전화하면 내 휴대폰요금내줄것도 아니고 내시간 누가 나대신일해줄것도 아니고.
화가 머리끝까지 납니다. 그러더니 그럼 해지를 해준답니다. 한달이나 내가 천천히
이해하고 기다려온건 그럴수도 있겠다 저렇게 고치겠거니 했는데 이건뭐 거기다가
전화할게 아니면 그냥 해지하라는식?! 그래서 내가 당신이랑 싸우면 화가 많이 나니까
다른사람이랑 연결해달라고 106에 전화2번을합니다.
그런데 계속 하용진씨한테만 전화가 옵니다.
내번호 내신상이 어떻게 조작이 됐는지 기본상담원이 사람을 바꿔서 전화주겠다고 했는데
받아보면 하용진씨죠. 이거. 아주 기분드러워요.
어차피 제가 전화드리게 되어 있습니다~ 하면서 상냥한투로 얘기할때 소름끼치게
기분나쁘고 저사람이 날 가지고 노나 생각듭니다.
이상황 소비자고발하겠다고 했더니 네 알겠습니다 하던데.
앞으로 좀더 두고 봅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466 기타 옐로우캡 오하현 2013-06-25
134465 기타 부산 송도 익스프레 강경아 2013-06-25
134464 서비스 에스포로 이명옥 2013-06-25
134463 자동차 티스테이션 박진식 2013-06-25
134462 생활가전 아메리칸스탠다드 곽도영 2013-06-25
134461 통신 sk텔레콤 박정훈 2013-06-25
134460 기타 한국정보통신개발원 공현우 2013-06-25
134459 생활가전 아메리칸 스탠다드 곽도영 2013-06-25
134458 생활가전 하이마트 김정흠 2013-06-25
134447 기타 대한교직원공제회 편태희 2013-06-25
134444 서비스 토마토토익 김혜민 2013-06-25
134443 기타 투투디스크 김도진 2013-06-25
134441 통신 sk 브로드밴드 김선희 2013-06-25
134440 기타 오미경 2013-06-25
134439 서비스 컴닥터 김다빈 2013-06-25
134437 기타 (주) 내셔널브랜드 오미경 2013-06-25
134434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김정아 2013-06-25
134433 휴대전화 삼성AS 장서기 2013-06-25
13443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수빈 2013-06-25
134430 기타 플레이앤드림 정지애 2013-06-25
134428 기타 IN MY TIME 정효선 2013-06-25
134421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순덕 2013-06-25
134418 생활가전 LG 김명국 2013-06-25
134412 서비스 한진택배 김애정 2013-06-25
134410 생활가전 청호CE 김현정 2013-06-25
134409 금융 국민은행 이예지 2013-06-25
134408 통신 (주)티브로이드AB 권재원 2013-06-25
134406 기타 구두이데아 박효진 2013-06-25
134405 식음료 동구전자 김재훈 2013-06-25
134399 기타 에스콰이어 심동수 2013-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