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기기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대구현대백화장 ] 애플기기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현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3-06-13 12:10:26

본문

대구 현대백화점 지하2층에 있는 애플점에서 2013년 6월12일(수) 오후 3시45분경 블루투스 키보드를 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제품을 열어보니 키보드 뒷면에 잔 기스가 상당히 많이 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애플점에 찾아가서 물었습니다.
\"키보드에 스크레치가 왜이리 많이 있고, 파워 버튼에 왜 녹슨 것처럼 얼룩져 있냐고, 애플이 기술력, 상품성, 깨끗한 외관에 상당히 자신이 있으니 물건을 비닐로 깔끔하게 포장해서 판매하는 것이 아니냐고\"
그러나 직원은 단순히 기계의 기술적인면(자판이 안되거나, 인식하지 못하거나)에 문제가 없으면 교환은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단지 스크레치가 많이 나 있는 것만으로는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물었습니다. \"스크레치가 많이 나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새 정품으로 믿을 수 있겠느냐고, 만약 본인 같으면 이렇게 스크레치가 많이 나 있는데 그것을 보고 살수 있겠느냐고\" \"이런 상태를 보면 중고 제품 또는 하자난 제품을 다시 가져가서 고쳐 동일하게 포장을 해서 파는 모습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냐고\" \"
직원은 동일한 대답으로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기에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소비자로서 정당하게 비싼 가격을 주고 제품을 샀으면 제대로 된 무언가의 답변이나 무슨 조치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직원은 동일한 말만 되풀이 할뿐이었습니다.
더욱이 백화점 안에서 매장을 열고 할 정도면 소비자들이 제품을 그나마 믿고 찾아가는데 이런 제품을 팔고 있다면 어떻게 믿고 살 수 있겠습니까?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279 기타 ms2 힌딩이 2013-06-18
133278 기타 번개장터 이은미 2013-06-18
133277 식음료 정성훈 2013-06-18
133276 기타 번개장터 이은미 2013-06-18
133275 digital 다본다 장의동 2013-06-18
133274 통신 kt 남은옥 2013-06-18
133273 기타 바가지머리 강미연 2013-06-18
133272 기타 CMB광주방송 김창섭 2013-06-18
133271 통신 kt 강승우 2013-06-18
133270 digital KT 인터넷 이명진 2013-06-18
133269 자동차 현대자동차 마윤미 2013-06-18
133268 서비스 벅스뮤직 김보연 2013-06-18
133267 통신 sk 진선미 2013-06-18
133266 digital 애플 지천기 2013-06-18
133265 통신 하나로통신 변미중 2013-06-18
133260 생활가전 ldk 유상필 2013-06-18
133257 생활용품 홈&쇼핑 정신자 2013-06-18
133251 digital 올레KT 신용호 2013-06-18
133249 기타 돈순 최미자 2013-06-18
133237 서비스 금호렌트카 이미성 2013-06-18
133236 서비스 프라잉에듀케이션 이강천 2013-06-18
133234 생활용품 더블하트 이아롱 2013-06-18
133233 생활가전 삼성전자 문보경 2013-06-18
133232 서비스 터키항공 주소연 2013-06-18
133231 생활가전 g마켓,하나전자 변우섭 2013-06-18
133227 휴대전화 LG 시흥텔레콤 소비자 2013-06-18
133226 식음료 하이팜 김지엱 2013-06-18
133225 생활가전 LG전자 박지혜 2013-06-18
133224 생활용품 BLMG블루밍홈 김도영 2013-06-18
133223 digital 오병이어 김민영 2013-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