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만원 주유시 삼십만원 결재한 송추주유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송추주유소 ] 삼만원 주유시 삼십만원 결재한 송추주유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현
  • 조회수 : 684회
  • 작성일 : 13-01-30 10:59:53

본문

제차는 카니발입니다. 외곽순환도로를 지나다 기름이 없어 송추IC를 나와 현대오일뱅크 송추주유소에서 삼만원주유를 했습니다. 주유를 마치고 카드를 건네고 직원은 결재했다고 영수증과 함께 돌려주었습니다. 아무 의심없이 돌아왔죠.
시간이 지나고 영수증을 보니 삼십만원이 결제 된겁니다.
이제와서 환불요청을 하니 기록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차는 카니발이고 카니발에 삼십만원 주유가 가당키나 하냐고 물었더니 오히려 저에게 화물트럭몰고와서 넣었을지 어찌 아냐며.. 내 말만 믿고 환불은 없다고 하는 군요..
또한 자신들은 모르니 법대로 하라고 합니다. ㅠㅠ
소비자를 이렇게 우롱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검색을 해보니 만원 주유에 백만원 결제한 사실도 있네요.. 아마도 상습적인듯 합니다.
지나가는 뜨네기 손님들이 많은 지역이거든요..
그리고 신용카드 서명도 제가 한것이 아니라 직원이 한일자로 휙 그은겁니다.
영수증도 다있고 하는데 완전 막무가네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주유소에서 3만원어치 주유요청을 하셨는데 30만원으로 결재처리가 되어있었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210 금융 현대해상화재보험 gustlddms 2013-06-18
133208 자동차 오렌지렌트카 이윤석 2013-06-18
133205 digital hp서비스센터종로점 최윤영 2013-06-18
133201 식음료 한성식품 김혜림 2013-06-18
13319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재국 2013-06-18
133195 통신 Kt 김세빈 2013-06-18
133194 기타 DOGC 김지연 2013-06-18
133193 식음료 농심 이민영 2013-06-18
133192 기타 웰빙테크 이선아 2013-06-18
133191 기타 티켓몬스터 배한울 2013-06-18
133190 생활용품 리노아이엔티 이상훈 2013-06-18
133189 기타 SBS아카데미 황희순,이채원 2013-06-18
133188 기타 한국경제메거진 최준식 2013-06-18
133187 digital 11번가 이민형 2013-06-18
133186 기타 티켓몬스터 장미 2013-06-18
133185 기타 티켓몬스터 김지환 2013-06-18
133184 기타 플러스백 최미희 2013-06-18
133183 생활가전 코웨이건 이득실 2013-06-17
133182 기타 필웨이 황혜림 2013-06-17
133181 생활용품 삼성전자 송태동 2013-06-17
133180 서비스 리저스 공덕센터 문민정 2013-06-17
133179 서비스 나이키 이택연 2013-06-17
133178 서비스 s 오일 박준영 2013-06-17
133177 유통 워너스 한주원 2013-06-17
13317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린아 2013-06-17
133159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6-17
133155 기타 중고나라 최은창 2013-06-17
133154 기타 금목가구 이진영 2013-06-17
133153 자동차 지엠대우 장용득 2013-06-17
133142 기타 넥스투어 정여진 2013-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