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계약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느리게가는시계 ] 웅진코웨이 계약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근호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13-04-26 13:09:34

본문

저희가 샵을 오픈하면서 인테리어를 했는데요 인테리어 회사에있는 얼음정수기를 보고
맘에 들어서 인테리어회사에서 웅진코웨이에 전화를해서 저희를소개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웅진코웨이에서 저에게 전화가 왔었구요 그리고 통화한내용이 인테리어회사에있는 얼음
정수기를 같은거로 하기로 했습니다. 저도 제차확인했구요 인테리어회사에있는 얼음정수기랑
같은걸로 달라고했고요 웅진코웨이에서도 같은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빨리 계약을 해야
인테리어 하면서 깔끔하게 처리를 할수있으니 계약을 빨리하자고 했습니다.  전화상으로 구두로
계약을 한거죠 계약서 자체는 보지도 못하고 ..
그런데 문제는 그것이 아니라 저희는 인테리어회사에있는 얼음정수기 싸이즈로 공간이
크지않기 때문에 가구가 딱딱 들어가게끔 시공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정수기 설치하러
온다고하여 저도 공사현장으로 출발을 하였죠 그런데 인테리어회사 얼음정수기가 아니고
더큰것이 온것입니다.  제가 도착했을때는 설치가 끝난상태구요 설치기사분이 말씀하시기를
문제가 된다면 교체가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웅진코웨이담담자에게 전화를 해서 말을 했죠
그런데 그쪽에선 처음에 자리가 없으면 주방이아닌 밖에  꺼내놓으라고 합니다. 저희는 작업
공간이 안나와서 그렇게는 안된다고 했고요 그래서 결론이 탁상위에 올려 놓을수있는
일반 냉온정수기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이때가 4월초이구요 냉온정수기가 물량이 딸린다고
하시길래 14일날 교체받기로 했습니다. 보름동안 불편을 감수하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깜깜무소식이더군요  그래서 담담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안갔냐는 식으로 말을하더군요 그러면서 날짜를 더 미루었구요 그런데 그날짜에도 안오더라고요 마찬가지로 전화도 없구요 그래서 웅진코웨이 본사콜센터에 전화도 해보고
했는데도 해결이안돼고요 답답하고 짜증나고 저희도 가구가 지금 못들어가서 엄청불편합니다.
그래서 본사콜센터에 전화해서 얼음정수기 반납한다고 취소한다고 그리고 위약금이나 설치비용
지불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깜깜무소식이네요. 저는 더이상 웅진코웨이를 사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약금이나 설치비용등 못주는 이유도 처음부터 정수기 자체가 잘못왔구요 이런식의
일처리방식에 2년동안 쓰고 싶지도 않습니다.
큰것이 와도 상관이 없는데 처음부터 그렇게 말을했으면 그싸이즈로 인테리어제작이 들어가면
상관이 없었는데 지금 인테리어 가 끝이난 상태라 처음부터 안쓰는것이아니라 못쓰는것이었습니다  교체해달라고 해도 지금 한달이 지나갑니다. 더이상 저도 못기다리겠고요 웅진코웨이 처리
해결방법도 못참겠습니다. 팔때는 살살거리면서 지금은 불만접수를 해도 전화자체가 안오네요
전화가 안오니 문제해결자체도 안돼고요 웅진코웨이 계약취소하려고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273 기타 바가지머리 강미연 2013-06-18
133272 기타 CMB광주방송 김창섭 2013-06-18
133271 통신 kt 강승우 2013-06-18
133270 digital KT 인터넷 이명진 2013-06-18
133269 자동차 현대자동차 마윤미 2013-06-18
133268 서비스 벅스뮤직 김보연 2013-06-18
133267 통신 sk 진선미 2013-06-18
133266 digital 애플 지천기 2013-06-18
133265 통신 하나로통신 변미중 2013-06-18
133260 생활가전 ldk 유상필 2013-06-18
133257 생활용품 홈&쇼핑 정신자 2013-06-18
133251 digital 올레KT 신용호 2013-06-18
133249 기타 돈순 최미자 2013-06-18
133237 서비스 금호렌트카 이미성 2013-06-18
133236 서비스 프라잉에듀케이션 이강천 2013-06-18
133234 생활용품 더블하트 이아롱 2013-06-18
133233 생활가전 삼성전자 문보경 2013-06-18
133232 서비스 터키항공 주소연 2013-06-18
133231 생활가전 g마켓,하나전자 변우섭 2013-06-18
133227 휴대전화 LG 시흥텔레콤 소비자 2013-06-18
133226 식음료 하이팜 김지엱 2013-06-18
133225 생활가전 LG전자 박지혜 2013-06-18
133224 생활용품 BLMG블루밍홈 김도영 2013-06-18
133223 digital 오병이어 김민영 2013-06-18
133220 통신 lg유플러스 김청희 2013-06-18
133219 생활용품 핑크매니큐어 김세은 2013-06-18
133218 식음료 한국아쿠르트 최소영 2013-06-18
133217 기타 투데이로또 주찬우 2013-06-18
133216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최재희 2013-06-18
133211 자동차 아이지(블랙박스) 구기빈 2013-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